[기사입력일 : 2010-03-22 10:42]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초가팔리 상아탑 아카데미



경기도 의정부시를 벗어나서 포천시 외곽으로 들어서게 되면 시원하게 펼쳐진 전경 앞으로 마치 동화 속에 나올 듯한 예쁘게 생긴 분홍빛의 건물인 상아탑 아카데미가 눈에 띈다.
상아탑 아카데미가 이처럼 발전하기까지 남다른 점이 있었다. 처음에 보습학원으로 시작되었던 상아탑 아카데미는 현재의 종합학원으로 발전하기까지 주위의 학부모들 좋은 평판과 인정을 통하여 빠른 시간 내에 성장을 할 수 있었다.
기자가 취재를 위하여 이 학원의 안 주찬 이사장님과 정 명숙 원장님의 만났을 때는 두분의 얼굴에 순수한 동심이 가득해 보였다.
그런 처음 인상과는 달리 인터뷰를 위해 두 분과 대화를 나눌 때에는 목소리에서 믿음과 신임을 줄 수 있는 무게감과 중후함이 느껴졌다.
아마도 학원 운영의 오랜 경험과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교육적 사명감과 책임감 때문인 것 같아 보인다.
요즘 맞벌이를 하는 부모들에게는 자녀를 믿고 맏길 수 있는 교육환경이 절실하다. 이런 현실에 맞추어 상아탑 아카데미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믿고 맏길 수 있으며, 편안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되고자  또한 더욱 더 부모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주위에 초등부들의 종합학원이 없는 현실과 학부모들의 이런 요구에 맞추어 종합교육을 하게 된 상아탑 아카데미는 학생들 개개인에게 항상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일반 수업은 물론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많은 배려를 하고 있다.
이 학원의 특성상 어린이 집을 비롯해 미술. 피아노. 영어. 속셈. 보습 등을 수업하다 보면 학생들은 학원에 많은 시간을 머물러 있게 된다.
그러나 정작 학생들은 이런 수업시간에 매달려 학원에 있기보다는 학원이 주는 편안함과  원장님을 비롯해 선생님들이 주는 애정과 관심 때문에 학생들이 스스로 더 머물러 있게 된다고 한다.
학생들이 학원을 이렇게 편안해 하고 좋아하는 이런 점 때문에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평일에는 늦은 시각까지 개방하며,  토. 일요일에도 학원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배려해 250여 평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자유롭게 학원을 개방하고 있다.
한번은 어린이집 학생들이 소풍을 갈 때 7살과 5살 아이들을 짝을 지어 주었더니 주위의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마치 친동생처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처럼 상아탑 아카데미에서는 지식적인 면뿐만이 아니라 인성적인 면도 가르치는데 많은 신경을 쓴다고 한다.
다른 학원을 다니는 것에 비해 상아탑 아카데미를 다니는 학생들은 보통 5년에서 6년 정도를 꾸준히 다니게 된다.
처음에는 유치부에서 시작하여 중등부에서 마치게 된다는 이 학원의 교육 시스템은 ‘부끄럽지 않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강사들에게 철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할 것을 강사들에게 매 회의 때마다 강조하며 회의 때에는 상아탑 교사명(꿈을 심어 주는 교사. 가르침에 열정이 있는 교사. 사랑을 주는 교사. 꾸지람보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교사. 항상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교사)을 외우고 시작할 정도로 강사 관리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학부형들이 학생들을 믿고 맡길 수 있고 오랜 시간을 두고 학습을 해야하는 학생들이기에 어느 것 하나도 소홀 할 수 없는 것이 이 학원을 운영하는 안 주찬 이사장님과 정 명숙 원장님의 학생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인 셈이다.
상아탑 아카데미의 피아노 교육은 2명의 교사가 전담해서 담임제를 실시해 교육하고 있으며, 단순히 피아노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보다는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기를 교사들에게 지침 한다고 정 명숙 원장은 말한다.
봄, 가을 원내 향상 음악회를 실시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름, 겨울에는 학원연합회 주최 급수 시험을 치르고, 해년 마다 정기 연주회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무대에서 연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행사들은 1년 이상 이 학원에 다녀야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수요 특강으로는 학교 수업에 보충이 될 수 있도록 저학년은 멜로디 혼, 3.4학년은 리코더, 5.6학년은 단소를 하고 있으며 요즘에는 컴퓨터로 재미있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피아노 홈’을 도입을 했다고 한다.
오카리나와 하모니카를 가지고 오는 학생에 한해서는 따로 지도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수요 특강으로 국악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원장님이 직접 장구를 배워 학생들에게 지도를 한다고 한다.
학생들에게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힘쓰고 있는 상아탑 아카데미는 아이들을 밀쳐내야 집으로 돌아갈 정도로 학생들이 많은 애착을 느끼며 다니고 있다고 한다.
점점 삭막해져가고 있는 요즘 따뜻함이 물씬 묻어나는 학원이 아닐 수 없다. 학부모들에게 좀 더 깊은 신뢰감을 주고자, 더 좋은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항상 힘쓰는 안 주찬 이사장님과 정 명숙 원장님의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이 겨울을 훈훈하게 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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