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3-22 10:45]
이젠, 드럼을 가르쳐라!



1.전자드럼을 체택하여 별도의 방음 시설과 공간문제를 해결하였다.
일반 드럼은 별도의 방음 시설에 많은 이용이 들고(3백만원수준)피아노 연습실 3개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고 초등학생은 키가 작아 일반 드럼을 연주하기 힘들며 연주시 소리가 커서 귀를 상할수 있어 대부분 실용음악 학원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만 레슨을 한다. 그러나 전자드럼은 높낱이 조절,음량조절,작은공간의 이점이 있다.

2.별도의 드럼 전문강사가 필요없는 프로그램이다.
아직 드럼은 피아노 교재처럼 다양한 연습곡을 수록한 체계적인 교제없이 드럼 강사에 의존하여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드럼 앤 조아”는 다양한 패턴의 연습곡을 (약1,000곡) 난이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컴퓨터 화면 악보를 보고 반주에 맞춰 따라서 연습하면 되도록 되어있다. 물론 기본 자세 및 연주기법은 동영상으로 지원된다.

3.저렴한 레슨비가 강점이다.
기존의 피아노 원생은 주 1회 3만원, 외부 원생은 5만원 수준으로 평균 10만원 전후인 실용음악 학원에 의해 매우 저렴하므로 학부모님의 부담을 줄었다.

4.원생모집이 수월하다.
모든 연습곡은 반주에 맞춰 연습하므로 첫 단계부터 매우 재미있게 연습하므로 한달간 수요특강 시간을 이용하여 모든 피아노 원생이 드럼 무료 체험을 하고 드럼 특강 신청서를 보내면 약 20~30는 등록이 이루어 지고 기존 원생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변에 홍보가 된다. 물론 플랜카드만 걸어도 피아노보다 훨씬 문의가 많다.

5.피아노 원생 수요특강만으로 효과 만점이다.
매월 드럼 연주 지정곡을 정한 후 원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연주하도록 하고 월말에 컴퓨터에 저장된 높은 연주 점수순으로 시상을 하면된다.

6.원생관리가 편리하다.
교재 수서대로 학습하는 것은 물론 원생들의 연주시 평가가 이루어지며 그 결과가 컴퓨터에 저장되므로 항상 곁에서 지켜보지 않아도 원생들의 수업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드럼은 기본적으로 피아노에 비해 레슨 보다는 스스로 반복 훈련이 훨씬 중요한 악기이므로 레슨이 별도 필요없다. 결론적으로 최근 드럼 앤 조이를 도입한 300여 학원의 공통된 의견은 우선 피아노 원생들이 너무 좋아하고 둘째로 전체적인 리듬감이 크게 향상되며 궁극적으로 학원수익에도 크게 기여함은물론 피아노 원생을 늘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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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3-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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