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3-26 10:55]
피아노 배울까, 영어 배울까 고민하지 마세요!



체르니 40번을 치는 아이는 모든 곡을 잘 칠 수 있다?

과연 현실은 그러할까? 당연히, NO! 이다. 요즈음 많은 학원장들이 공감하고 있듯이 진도 위주의 피아노 교육에서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이다.

체르니를 꽤 쳤고, 오랫동안 학원을 다녔다고 해서 연주를 시켜보면 실력은 ‘영 아니올시다’인 아이들이 많다. 게다가 악보 보는 방법을 익힌 것은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많은 학원장들이 다른 학원에서 옮겨 온 아이들을 처음 레슨할 때 접하게 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는 이때까지의 피아노 교육이 단순히 진도 위주로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피아노를 어디까지 쳤느냐 하는 질문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

이제는 음악교육에도 신개념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 자리먀길 할 때이다.

오늘 소개할 ‘잉글리쉬피아노’는 실질적인 피아노 연주는 물론, 영어 실력까지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많은 TV 매체에서 검증된 바 있는 이 프로그램은 5세의 어린아이가 동요가 아닌 팝송을 부르고, 7세 어린이가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영어노래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잉글리쉬 피아노’ 음악영어 프로그램은 학원에서 매일 10분간 ‘영어 귀 훈련’으로 영어 듣기를 반복적으로 학습해 영어 듣기 실력을 강화한다. 들리는 것이 해결되면 이제는 스스로 노래하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영어 노래를 암송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공부 습관을 심어준다.

어릴 때부터 쉬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즐기듯이 놀이하듯이 익힌 영어 노래는 우리 뇌의 장기기억장치로 이동해 오랫동안 영어를 기억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학습법이 효과를 거두며 일선 학원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오디오 CD에서 나오는 원어민 교사의 영어를 따라하다 보면 그것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암송되고,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아 영어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다양한 외국인의 발음으로 문장을 통째로 암송하는 학습법은 MECT(Music English in Cubic puzzle Training)학습법이다. 이는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는 것으로 영어의 문장을 노래로 반복하며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암송하게 된다. 아이들이 인지하지는 못하지만 노래를 즐기는 것과 동시에 영어 회화 문장이 통째로 머리 속으로 들어와 노래의 멜로디만 빼면 언제 어디서든 원어민과 실제 의사소통이 가능한 회화 문장이 된다.

기존의 문법 위주의 영어 학습법에서 탈피한 이 학습법은 21세기의 새로운 학습법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잉글리쉬 피아노’ 음악영어 프로그램은 영어 뿐 아니라 피아노 연주의 새로운 방법도 제시한다. 악보를 눈으로 읽고 치는 것이 아니라 노래로 느끼고 이해하면서 코드를 자동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연령별로 인지 능력에 맞는 교과과정이 편성되어 있고, 학원과 가정 학습이 연계되는 통합형 음악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같은 피아노 학습법에 영어 노래까지 더해져 아이들에게는 흥미가 배가되고, 영어 실력까지 뒤따라 오는 효과를 창출하다.

또한 ‘잉글리쉬 피아노’의 가맹 학원은 음악학원 경영에 필요한 학원관리 구축 시스템을 제공하고 홈페이지(Intra-Net)을 통해 다양한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본인이 선택해서 들을 수 있고, 안전하고 확실하게 학원에 접목시키도록 도와준다.

관리자 연수 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학원장?강사 교육을 실시하며, 학원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부터 학원 이미지 향상법, 교육효과 증대법, 원생 모집 비법까지 공개한다.

피아노 연주는 물론 더불어 연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잉글리쉬 피아노’ 영어프로그램.

음악학원에 ‘잉글리쉬 피아노’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학원 교육의 질적 향상은 물론 원생들의 꾸준한 증가로 학원 경영의 위기를 타파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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