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09 12:27]
2008’, 음악교육계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전국음악교육협의회’(제137호)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정치, 경제계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음악계도 그 변화의 바람을 피해갈 수 없을 듯하다. 이미 그 변화의 기운은 눈에 보이는 현실로 다가왔다. SK에너지와 같은 대기업 뿐 아니라 여러 전문기업들이 출연하여 학원사업에 뛰어들었고  이에 대한 대책은 매우 시급한 형국이다.
현재 국내 음악학원 시장은 정치적 또는 대기업의 음악교육 진출로 인해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된 것은 기정사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음악학원은 상호 긴밀한 협력과 단결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며 그 주도적 역할을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에서 이끌어 나아가리라 기대한다.
이미 음악교육협의회에서는 변화의 시대에 대비하여 여러 가지 개선안을 내놓고 있다. 무엇보다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들의 무관심이 음?미?체 교육의 소외를 가져온 가장 큰 원인이라 판단, 이에 협의회 차원에서 문화예술 교육의 우수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에 있다고 전한다. 또한 음악학원이 더 이상 대형화가 아닌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시대인 만큼 음악학원만이 갖고 있는 교육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해야 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앞으로 음악교육협의회는 음악교육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보다 폭넓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기업, 교습소, 개인과외 인구까지 포용하는 ‘포용정책’을 펼쳐 국내 음악 교육인들이 하나 되어 어려운 현실을 함께 헤쳐 나아갈 수 있도록 구상 중에 있다.





운영자
[기사입력일 : 2010-04-09 12:27]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공덕동 풍림 VIP빌딩 1102호)
TEL : 02-706-5653 / FAX : 02-706-5655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