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14 12:50]
<국내최초 어린이 클래식 체험관 오픈!>(제141호)



 
 

 

국내 최초 어린이 클래식 전용관 1m 아트홀의 첫 작품으로 위대한 음악가 시리즈 제 1 탄 [모차르트 1791]의 막이 오른다. [모차르트 1791]은 클래식 큐레이터와 함께 모차르트가 천재적인 음악가일 수밖에 없는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고, 1m아트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즐거운 작곡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빠질 수 없는 묘미는 1m 앞에서 모차르트의 주옥같은 명곡을 전문 연주자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음악학원장, 선착순 무료 참관의 기회>
6월 4일~ 13일까지 음악학원장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뽑아 무료로 참관 할 수 있다. 또한 단체관람인 경우, 20인 이상이면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단체문의 : 766-0884)


클래식과 가까워지는 어린이 클래식 전용관을 개관하다.

그동안 우리자녀들이 클래식공연을 보려면 초등학생이 되던가 아니면 TV나 CD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간접적인 감상은 클래식을 더욱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고 클래식을 멀리 느껴지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1m클래식아트홀은 어린들을 위한 어린이만의 클래식 전용 체험관입니다. 지난 3년 20,000명의 어린이들이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 와서 1m체험클래식을 통해 1m앞에서 클래식을 보고,듣고, 체험하였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보다 규모가 큰 전용극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대학로 PMC 자유소극장 4층입니다.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는 클래식 큐레이터

미술관이나 전시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큐레이터가 클래식 공연장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클래식 전문 연주자 이면서 동시에 음악의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발휘해야 하는 클래식 큐레이터는 1m 클래식 전용관으로찾아오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인 클래식 음악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게 될 것 입니다.
클래식큐레이터 양성을 위해 2006년 연세대학교사회교육원과의 산학협력협정을 통해 수준높은 특기강사를양성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이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다!

무대와 객석의 개념이 없이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진행하는 동안 관객과 음악은 하나가 되어 어우러진다. 특히 오래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공연 내내 음악을 즐기고 악기를 체험해 보는 동안 어린이들의마음속에 클래식 음악이 자리잡을 것 입니다.

어린이 클래식 공연의 선발 주자, 1m 체험클래식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1m 체험클래식은 이미 동숭 아트센터에서 3년간 약 2만명의 어린이들이 관람한 국내 유일의 최장기 클래식 프로그램으로서, 2006년 Daum cafe 가족극장 해밀이 수여하는 최우수 체험 공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평소 사람들이 어렵게만 생각했던 클래식 음악과 어린이들의교육적 철학 까지 함께 담아 롱런 행진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 클래식 공연으로서의 선발 주자로서의노하우를 모두 담아 국내 최초의 어린이 클래식 전용관을 개관하는 의미는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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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4-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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