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14 12:55]
6월 문화가 흐르는 서울 <광진구>(제142호)



 

 

6월의 열기를 받으며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많은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이번페스티벌은 online동호회의 축제로 서울시 문화관광과가 online동호회에 위탁한 행사였다. 6/14-15일 2일간 오후 13시-19시까지는 유,무료의 체험행사 (체험비3000원미만)가 이뤄졌고 16시-21시까지는 공연프로그램(동호인들의 향연의장)을 진행하였다. 음악협의회는 체험부스에서 전자드럼체험을 하여, 이를 통해 어린학생들의 소질과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음악협의회 임원들은 부모님들에게 음악협의회를 바르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셨다. 또한 음악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적극적인 문화 활동을 하시도록 동기부여를 하였으며 이에 많은 어른들에게도 관심 갖게 하였다.

아쉬운 점과 바램은 6월의 뙤약볕에서 우리아이들과 원장들이 얼마나 많은 노고를 했을지와  행복한 도시, 한강르네상스를 꿈꾸는 서울시가 어린이를 위한 온전한 축제가 없다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하는 복지국가에서 우리아이들에게 전혀 배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음악교육현실을 개선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동호회의 향연에 음악협의회는 참여하였고, 과중한 학습으로 인한 청소년의 사회적 문제를 예능교육을 통하여 인성과 감성을 키우고자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학습장 밖으로  찾아가는 문화축제를 통하여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가, 그래서 사교육 경감대책과 낙후한 방과 후 특기적성 예체능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전문기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도를 가지고 교육에 임하여 앞으로 자아실현과 음악도의 많은 배출로 21세기 문화산업 선진국이 될 수 있는 음악교육의 초석이 마련해야겠다. 이제 음악협의회도 정부의 지원을 받아 행복한 어린이들의 축제를 만들어야 할 때이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우리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았고, 바로지금이 예, 체능계열이 하나로 뭉쳐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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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4-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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