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14 13:06]
쉽고 재밌게 부르는 아름다운 동요 - 연어야 연어야(제145호)



이 노래는 2008년 KBS창작동요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곡입니다.
작사,작곡을 하신 주유미선생님은 깔끔하고 상큼한 성격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예쁜 선생님이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아들 은찬이의 자랑을 시작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신답니다.
현재 서울 계성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시며,
대표곡으로는 초생달,밝은세상,색연필의 노래, 하얀편지,말꼬리잇기
그리고 지난 2008년 EBS고운노래발표회에서 나무의자 <우수상수상>,
2008년 KBS창작동요대회에서 <연어야 연어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작되는 첫째마디의 박자가 까다롭습니다
<하나 둘 셋푸르 른> 셋째 박자끝 부분에 <푸>를 시작합니다
<르~른>의 붓점 리듬도 정확히 해 주어야 합니다
둘째마디는 4분음표로 한음씩 정확하게 노래하고
둘째 단 첫째마디 <러>는 4박자를 길게 끌어 줍니다
둘째마디 <헤엄치는 연어>의 <헤엄><과><치는>의 붓점 리듬이 아주 중요합니다 연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상상하며 가볍게 노래합니다
셋째마디의 <너의>의 리듬도 가볍게 해 주면서 입모양을 너무 크지 않게 해야 가벼운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넷째마디는 한 박자씩 또박또박 노래합니다
셋째 단 둘째마디 <참 아름답구나>의 <아름>의 붓점도 가벼운 기분을 연출합니다 셋째마디의 <나>는 음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배에 힘을 꼬옥 주셔요
넷째마디의 <부푼가슴>은 <부>와<푼>의 이음줄이 있습니다
한옥타브로 음역이 넓기 때문에 잘이어서 부드럽게 소리나도록 합니다
넷째단의 첫째마디 <설레임>은 <레와임>이 붓점이 있고 <임>은 붙임줄이 있기 때문에 엇박자 같은 기분을 주게 되며
이런 리듬을 잘 살려야 노래가 흥이 나게 됩니다
셋째마디의 <머금고>도 첫째마디와 같은 형식으로 노래하면 됩니다
이때 발음도 혀끝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해 주면 노래가 더 상큼 해집니다
넷째마디의 <힘~차게>의 <힘~>에 있는 붙임줄도 소리가 잘 연결하도록 하며 노랫말처럼 힘차게 노래합니다
다섯째단의 첫째마디 <오르는>의 붓점도 연어가 물속에서 헤엄치다 튀어 오르듯이 리듬을 살려줍니다
둘째마디의 <너의 길따라>의 <따라>도 리듬감 살리면서 <라>를 6박자 끌어주는데 시작부분은 호흡을 적게 써야 길게 노래하는 부분에 호흡이 부족하지 않게 됩니다
넷째마디의 끝음  <나도>는 앞부분이 크고 길게 노래하였기 때문에 작고 가볍게  시작하도록 합니다
여섯째단의 첫째마디의 <함께 가고파>는 가볍게 한 걸음씩 걸어가듯이 표현합니다 셋째마디의 <노래하며 가고파>의 붓점리듬 살려주어 <가고파>를 조금 더 강조하듯이 표현해 줍니다
넷째마디의 끝부분의 <연어야>는 이 노래 시작 부분의 리듬과 같습니다 깜찍하고 발랄한 기분으로 밝게 웃으면서 노래합니다
일곱째단의 <연어야 연어야>는 연어와 함께 놀고 싶어 부르듯이 애절하게 부르는듯함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셋째마디의 <노래하며 가고파>는  신나고 즐거운 기분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혜자
[기사입력일 : 2010-04-14 13:06]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공덕동 풍림 VIP빌딩 1102호)
TEL : 02-706-5653 / FAX : 02-706-5655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