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16 13:39]
특강 악기 시리즈 오카리나를 배워봅시다 ⑪(제148호)



- 더블텅잉과 트리플 텅잉 -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흙을 빚어야 비로소 하나의 완성된 도자기가 되듯 오카리나 연주도 한 음 한 음 정성을 다해 연주할 때에 그 마음이 전해집니다. 그러기 위해선 텅잉이 가장 기본적이며,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각 음표를 한 종류의 혀 운동에 의해서 음을 하나하나 연주하는 싱글 텅잉(Single tonguing)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빠른 곡에서 짧은 음이 연속해서 나올 때 싱글 텅잉을 사용해서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더블 텅잉이나 트리플 텅잉을 사용합니다.

1. 더블텅잉 (Double tonguing)
주로 16분음표가 연속으로 나올 때 사용하며 ‘트크’로 발음합니다.
처음엔 느린 속도로 연습하다가 잘 되면 조금씩 빠르게 연습합니다.




*못갖춘마디이므로 ‘크’로 시작합니다. 처음엔 느린 속도로 연습하다가 잘 되면 빠르게 연습합니다.


2. 트리플 텅잉 (Triple tonguing)
주로 셋잇단음표에 사용하며 ‘트크트’ 또는 ‘트트크’로 발음합니다.




*표시되어 있는 두 곳(★)만 지탱법을 이용합니다. 처음에는 힘이 들어도 숙달되면 빠른 프레이즈도 원활하게 연주할 수 있으니 꾸준히 연습하세요.





양강석
[기사입력일 : 2010-04-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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