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16 13:46]
명문 음악교육 ‘킨더뮤직’ 직영에서 학원으로 확대, 개설문의 잇달아(제148호)




명문 음악교육 ‘킨더뮤직’ 직영에서 학원으로 확대, 개설문의 잇달아
“영,유아 영어음악「뮤직박스」지정학원 모집 사업설명회 실시”
 
 
 

 

‘귀한 내 자식 똑똑하고 야무지게’ 키우겠다는 각오(?)를 현실화시켜 분유 이름도 예전과 사뭇 다르다. ‘앱솔루트, 프리미엄, 임페리얼 드림, 그랑노블 위드맘’ 등 모두가 고급스러움을 앞세우고 있다. 저출산으로 한자녀 가정이 많아지면서 자식에게 특별한 것을 해 주고 싶은 부모들의 바람은 높아져 ‘엔젤 사업(영·유아대상)’은 불황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있다. ‘킨더뮤직’은 이처럼 젊은 부모들의 고급화된 교육열에 부응하는 명문 음악교육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은 직영센터를 통해서만 교육 받을 수 밖에 없어서 많은 엄마들에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다.이에 ‘킨더뮤직’의 모(母) 회사인 (주)베리엔모어는 학원교육 분야로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해 고급 음악프로그램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음악학원용 프로그램으로 뮤직박스(Music Box)를 보급하기로 계약하였다. ‘베리엔모어’ 관계자는 “이번 보급계약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음악학원의 활성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킨더뮤직’이 개발한 음악학원용「뮤직박스」고급 유아음악교육 자리잡아
‘뮤직박스’는 40년 전통의 세계적인 음악프로그램인 미국 ‘킨더뮤직’이 개발한 음악학원용 프로그램이다.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코다이, 오르프, 스즈키, 길버트 등의 음악 교육법이 아이들의 연령발달에 맞게 적용되어 있으며 노래 부르기, 연주하기, 듣기, 동작 등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업은 자연친화적이고 안정성이 검증된 최고급 교구를 사용하여 ‘킨더뮤직’ 인터내셔널의 라이센스를 획득한 전문교사만이 수업 할 수 있다. 현재 66개국에서 150만 명의 영,유아 회원을 상대로 수업되고 있을 정도로 고급 유아음악교육으로 자리잡은 프로그램이다.

▲ 모든 교재와 노래가 영어로, 자연스런 영어몰입교육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수업에 사용되는 모든 교재와 노래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 되어 영어라는 언어의 리듬을 친숙하게 느끼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 저렴한 초기 투자비용으로 명품 음악학원 발돋움
뮤직박스 관계자는 “현재 운영이 어려운 음악학원에서는 추가의 시설 투자 없이 기존 음악학원 시설을 활용하면 됩니다. ‘뮤직박스’ 교육대상은 24개월~만 6세까지이기 때문에 기존의 원생들과 겹치지 않아 오전 시간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 교육은 그룹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1시간에 5명에서 최대 8명까지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한 타임의 수익이 최소 40만원에서 64만원이 되는 것이지요.”라고 설명한다. 물론 초기 가맹비가 들어가겠지만, 하루에 최소 한타임으로 일주일에 5~8회 정도의 수업만 이루어져도 월 160만원에서 32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므로, 불과 한 두달이면 가맹비 이상의 수익이 가능 할 수 있다.

▲ 교육프로그램 및 회원모집 등 아낌없는 지원
‘뮤직박스’ 가맹은 1만5천명을 기준으로 한개의 가맹점을 지정 모집, 배타적 지역독점권을 부여한다. 20~30개의 교구재로 이루어진 악기세트가 지원되며, 전문라이센스 취득비용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현 학원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회원모집 및 학원운영 컨설팅에 대한 지원 및 지속적인 TV광고와 신문광고를 통해 마케팅 지원 역시 이루어진다.아이들의 연령 발달에 맞게 적용한 유아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킨더뮤직의 ‘뮤직박스’는 IQ(지능지수), EQ(감수성), CQ(창의성), SQ(사회성)를 골고루 발달시켜 주면서 영어와 함께 하는 놀이학습 프로그램이란 것이 젊은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부모들의 바램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 02) 419-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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