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21 15:07]
인천지회 음악분과 제주도 지구장 연수 가져(제151호)



지난 2월 20일, 21일간 제주도에서 인천지회 음악분과 지구장 연수가 있었다.
매년 지구장회의를 관내에서 한 적도 있었고 강화도 연수원에서 1박2일로 한 적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지구장들의 특별한 교육과 단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제주도로 가게 되었다.
임원들과 지구장 등 서른 명은 지난 2월 20일 새벽 5시 30분에 인천 식약청 앞에서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이동하여 진 에어에 몸을 실고 7시 비행기로 제주도로 향했다.
도착하여 아침 해장국과 간식을 먹고 제주도의 향긋한 봄바람을 맞으며 즐겁게 여행하였는데, 가장 먼저 중국 상해 곡예단의 서커스를 관람하며 모두들 힘들었던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유리성이라는 곳에선 유리로 만든 아름다운 작품들이 있었고 햇빛이 비칠 때 유리구슬이 햇빛에 반사되며 풍경소리를 내는 것은 정말 장관이었다.
퍼시픽랜드에서 물개쇼를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산방산(용머리해안), 천지연폭포, 소인국테마파크, 절물휴양림, 쉬리언덕 등 많은 곳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 식사 후 지구장 연수를 시작하였는데, 먼 곳이라 특별히 강사를 초청하지는 못했지만
회원들끼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지구장으로서의 직분과 임무에 대해 교육을 받고 앞으로 음악학원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협조할 수 있기를 다짐하며 아름다운 밤을 맞이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식사를 마치고 방파제에 나가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을 한 뒤, 산굼부리분화구, 섭지코지해안, 도깨비도로를 들러 몽골리안 마상 쇼를 감상하고 원하는 이들은 말도 타본 뒤, 농수산물에 들러 쇼핑을 끝으로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곳을 거의 빠짐없이 구경도 하며 맑은 공기도 마시고 많은 원장님들과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제주도에서 있었던 이번 지구장 연수는 틀에서 벗어나 회원들 간 서로 아끼며 협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정보도 빨리 교환할 수 있게 된 알찬 연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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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4-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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