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26 23:51]
클로드 볼링 빅밴드 두번째 내한공연(제156호)



 

 

출연진
Claude BOLLING   piano
Pierre Maingourd   bass
Vincent Cordelette  drums  총19인조 빅밴드

PROGRAM
다양한 빅밴드 재즈 스탠더드 곡들 - Various Big Band Jazz Standards
(애국가  및 다수의 한국곡들을 빅밴드 형식으로 편곡 연주 예정)

크로스오버의 뮤직의 창시자
클로드 볼링이 갖는  두번째 빅밴드 내한 공연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지휘자, 편곡자 겸 피아니스트로 한국 나이로 올해 팔순이 된 클로드 볼링은 크로스오버 음악의 살아있는 거장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클로드 볼링이 두번째로 19인조 빅밴드를 이끌고 한국에 찾아온다. 이미 CF나 라디오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아름다운 클로드 볼링의 선율을 풍성한 빅밴드의 연주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이번 공연에서 클로드 볼링은 자신의 음악에 대해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한국의 음악 팬들을 위해 2007년 빅밴드 내한 당시 연주했었던 <애국가> 및 다양한 한국 곡들(곡목 및 곡수 미정)을 특별한 빅밴드 편성으로 연주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공연기획사 측은 "한국에 여러 번 내한할 때 마다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었던 한국 음악팬
에 대해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갖고 있던 볼링이 보답 차원에서 <애국가 및 한국곡들>을 빅밴
드 편성으로 연주할 예정"이라며,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음악의 거장 클로드볼링 19조 빅밴
드가 함께 선사하는 연주는 웅장한 편곡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 설명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1회성 공연을 넘어 역사적인 빅밴드의 두번째 '한국 투어'로서
서울 및, 부산, 마산 지방 대도시 등 을 순회한다는 의미도 크다.

클래식과 재즈 양쪽에서 지지를 얻는 거장,클로드 볼링
클로드 볼링은 팝, 재즈 그리고 클래식 스타일을 혼합 시킨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널리 알려졌을 뿐더러, 래그타임, 부기우기, 블루스, 스탠다드 팝 분야의 레코드도 남겼다.
팝, 재즈, 그리고 클래식 스타일을 혼합한 음악을 통 '크로스오버 음악' 이라고 하는데
그의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은 이 장르의 음악사에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재즈와 클래식을 겹합하는 볼링의 아이디어는 조지 거쉰, 데이브 브루백, 자크 루시에 뿐만 아 니라 모던 재즈 퀄텟, 스윙글 싱어즈 같은 그룹에게까지도 자주 영감을 주었다.

풍성한 클래식과 다양한 재즈 선율로 국내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클로드 볼링 빅밴드>의
2009년 공연에 맞추어,  또 다른 클로드 볼링의 즉흥 연주의 세계로 국내 관객들을 초대하고자 한다.

크로스오버의 거장 클로드 볼링!
2003년 겨울, 예술의 전당 공연 당시 전석 매진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사람들.
2004년 대중들에게 호응이라도 하듯이 Toot Suite로 그는 다시 돌아왔었고,
2005년 앨범발매 30주년을 맞는 전설적인 앨범  Suite For Flute으로 내한 공연을 하였다.
2007년 팔순을 앞둔 고령의 나이에 그는 다시 19인조 빅밴드를 거느리고 서울 및 지방 3개도시 모든 공연을 매진시켰고
2008년 클로드 볼링 세븐텟이라는 새로운 편성으로 음악을 선보인 그는 역시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올해로 6년째 내한하고 있는 클로드 볼링은 서울 뿐만이 아니라(서울에서는 빅밴드편성과,세븐텟편성으로 2번의 공연을 진행) 부산, 마산 등 지방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 한국 나이로 팔순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백전노장 피아니스트의 열정적인 연주를 빅밴드와 함께 앨범이 아닌 라이브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렇듯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는 볼링의 내한공연은 어김없이 음악 팬들에게 많은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세계적인 Crossover Music 의 창시자 인 피아니스트  '클로드 볼링 (CLAUDE BOLLING BIG BAND)' 빅밴드


 
클로드 볼링 Biography
클로드 볼링은 프랑스의 그래미상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랑프리 디스크를 여섯차례나 수상했고 미국의 그래미상에도 여러번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지휘자, 편곡자, 피아니스트이다.
프랑스의 칸느에서 출생한 볼링은 14세 때 이미 재즈 피아노의 신동으로 알려졌고 곧 직업연주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화성이나 대위법에 관해 정식으로 배우긴 했지만 대부분 레코드 감상을 통해 스스로 습득했다. 18세 때에 자신의 딕시랜드 그룹과 첫 레코딩을 했으며, 이후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재즈뮤지션으로 성장하게 된다.
볼링은 1950년대와 60년대에 유럽으로 귀화한 많은 재즈 뮤지션들과 자주 만남을 가졌으며, 이는 중요한 혁신자들에 의해 이룩된 재즈의 역사 속에 그 모습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백편이 넘는 TV 및 영화음악을 담당했는데, <볼사리노>, <어웨이크닝>, <빌리와 필>, <은곰들> ,<루이지아나> 등이 대표작이다.
볼링은 팝, 재즈 그리고 클래식 스타일을 혼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널리 알려졌을 뿐더러, 래그타임, 부기우기, 블루스, 스탠다드 팝 분야의 레코드도 남겼다. 팝, 재즈, 그리고 클래식 스타일을 혼합한 음악을 보통 '크로스오버 음악' 이라고 하는데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은 이 장르의 음악사에서 그의 이름을 길이 남게 만들었으며,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530주 동안 오르는 전설을 남기기도 했다.

국내 발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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