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23 23:58]
뮤직크리에이티브 시리즈 I “스크류테이프의 편지”(제156호)



 

 

주최 : 예인예술기획
후원 : 서울대학교,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입장권 : 공연 20,000원
문의 : 예인예술기획(02-586-0945)

클래식음악공연 전문기획사 예인예술기획이 주최하는 뮤직 크리에이티브 시리즈는 국내 진취적인 작곡자 및 연주자들과 새로운 작품세계를 선정하고 협의하여 예술적 완성도 높은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사업입니다. 그 첫 무대로 서울대 작곡과 이신우 교수의 “스크류테이프의 편지”를 바탕으로 하여 설치미술가 배정완과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연주로 복합적인 장르의 새롭고 획기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음악과 설치미술의 공동작업으로 진행되는 “스크류테이프의 편지”는 악마를 상징하는 인물 스크류테이프와 마녀로부터의 구원자 아슬란의 이야기를 각각의 편지 형식으로 각색하고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에 나타난 서사 구조 중 특정 장면에 나타난 주제 및 인상(Image)들을 협화성으로부터 불협화음에 이르는 다양한 소리의 스펙트럼을 사용하여 작곡된 피아노 작품들과 빛과 영상을 투사한 쇠, 비닐, 천을 이용한 설치미술로 구현할 계획입니다. 

# 출 연 진
작곡 : 이신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부교수)
설치미술 : 배정완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 등)
연주 : 피아노 박종화(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클라리넷 김현곤(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 프로그램
* 서 곡 : 아슬란이 오고 있다 (Aslan is nearer)
* 제1부 : 스크류테이프의 편지 (The Screwtape Letters)
          #1 친애하는 웜우드에게 (My dear Wormwood)
          #2 친애하는 웜우드에게 (My dear Wormwood)
          #3 친애하는 웜우드에게 (My dear Wormwood)
          #4 친애하는 웜우드에게 (My dear Wormwood)
          #5 친애하는 웜우드에게 (My dear Wormwood)
* 제2부 : 아슬란의 편지 (The Aslan Letters)
          #6 스크류테이프의 승리 (The Triumph of Screwtape)
          #7 태초 이전의 더욱 심오한 마법
             (Deeper Magic from before the dawn of Time)
          #8 친애하는 에드먼드에게 (My dear Edmund)





운영자
[기사입력일 : 2010-04-2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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