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23 00:00]
허은무 바이올린 독주회(제156호)



 

 

2009. 9. 18(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02-586-0945)
후 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0,000원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허은무는 2007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한 독주회에서 한국에서 잘 연주되지 않은 프랑스 작곡가의 근대음악과 한국작곡가의 거문고와 바이올린 듀오라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끌었으며 KBS FM 라디오 ‘음악실 초대석’에 출연하여 본인의 뜨거운 음악 열정을 소개하였다.

그녀는 2003년 귀국독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로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임신 중에 우리나라에서 임산부가 직접 들려주는 태교음악회를 처음으로 기획, 연주하여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색 있고 개성 있는 무대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연구하는 그녀는 매년 연주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독주회로, 신선하고 성실한 연주자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국 예일대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선화음악 콩쿠르, 조선일보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음악원 재학시절 Joy of Strings의 창단멤버이자 3년여의 악장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귀국 후에도 객원악장 및 다양한 형태의 챔버뮤직 뿐만 아니라 그가 늘 관심을 두고 있는 현대음악 연주에도 게을리 하지 않으며 국악과의 조우도 학구적인 마음으로 접하고 있고, 이 외에도 초청 독주회,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매해 다수의 연주로 호평을 받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훌륭한 교육자이자 솔리스트, 협연자,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다방면으로 많은 경험을 쌓은 그녀는 2006년 여름부터 프랑스 St-CHELY d'APCHER 국제 음악 캠프의 교수로 초빙되어 그의 활동 무대를 유럽으로도 넓혀가며 미국 뉴욕에서 실내악 연주 및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 그녀는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한국예술종합하고 음악원 예비학교, 백석대 콘서바토리, 예원, 서울예고, 경기예고, 계원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프로그램
L.v.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4 in a minor Op. 23
 

H. Wieniawski  Variations on an original Theme for Violin and Piano
 
 
R. Schuman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2 in d minor Op.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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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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