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30 09:29]
김혜령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제162호)



 

 

연주회 프로그램
J. S Bach(바흐) Solo Violin Sonata N.2 a-moll Andante - Allegro
         (솔로 바이올린 소나타 2번 안단테, 알레그로)
L. Van Beethoven(베토벤)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8 G-Major Op.30/3
     Allegro assai
   Tempo di Minuetto
   Allegro vivace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8번)
Intermission               휴식
P.I Tchaikovsky Souvenir D’un Lieu Cher’ Meditation Op.42 No.1
                                    Melody Op.42 No.3
  차이코프스키 그리운 고향의 추억 - 명상곡, 멜로디
H. Wieniawsky Polonaise Brillante D major Op.4 No.1
  비에냐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1번
윤이상(Isang YUN) “리나가 정원에서” 중 “작은 새”
I. Frolov  Concert Fantasy on themes from Gershwin’s Porgy and Bess
프롤로브  거쉰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의 테마에 의한 환상곡


곡해설
● 바흐(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2번 안단테 - 알레그로) : ‘느리고 - 빠르고 - 느리고 - 빠르고’의 형식으로 되어있는 4악장의 기악곡이다. 교회 소나타라고 부른다. 이 곡은 바이올린 작품의 필수적이면서도 궁극적 연주 목록에 속하는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 베토벤(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30 N.3) : 러시아 황제 “알렉산더2세”에게 헌정된 3곡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마지막 곡인 이 작품은 그 당시 베토벤이 비엔나 교외의 산책에서 느꼈던 전원의 인상을 적은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만큼 이 곡은 평화로운 자연을 회상하게 하는 기분이 곳곳에 넘쳐 흐르는 곡이다.
● 차이코프스키(명상곡 Op.42 N.1, 멜로디 op.42 N.3) : 원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의 2악장이었지만 지금은 “그리운 장소에 대한 추억”이란 3개의 소품 중 하나로서 사랑을 받고있다. 마지막 곡 멜로디는 4분의 3박자의 왈츠 스타일의 행복한 느낌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곡이다.
● 비에냐프스키(화려한 폴로네이즈 Op.4 N.1) : 폴로네이즈는 귀족적이면서도 축제분위기를 풍기는 폴란드의 국민적 무곡이다. 이 곡은 작품 전체를 통해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대단히 주목할 만한 것이다.
● 윤이상(리나가 정원에서(1984-85)) : 윤이상이 외손녀딸을 위해 작곡한 다섯곡을 묶은 작품이다.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동물의 움직임을 묘사했다.
● 프롤로브(거쉰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 현재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인 프롤로브가 작곡한 곡. 프롤로브는 이 오페라의 테마 중 유명한 서머타임, It ain’t necessarily so 등 유명한 아리아의 선율을 바이올린 기교에 맞게 재창조함. 화려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넘치는 비르투오조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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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04-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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