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4-30 09:32]
2010 New Concert 음악감독 ‘노영심’입니다(제162호)



 

 

30대 이상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수 노영심은 총 10장 이상의 앨범을 낸 작사, 작곡가, 피아니스트로 이제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음악감독으로 변화를 시도한다.
드라마 <연애시대>, <시티홀>, 영화 <아홉 살 인생>, <꽃섬>, <미인>, <싸움> 등에서 발표 했던 곡들을 30인조 오케스트라 버전과 현악앙상블, 관악앙상블로 편곡하여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무대는 지금까지 무대와는 다른 노영심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의 음악장르, 즉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등을 리믹스 하여 더욱 예술성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작·편곡하여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질 좋은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리가 기대된다.
● 출연진
노영심, 아모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이 외 게스트 1인, 오디션 합격자
● 아모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사랑과 열정”이라는 단어 아래 젊은 혈기와 패기로 창단된 아모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클래식의 벽을 허물며 각 분야의 음악들을 자체적으로 편곡하여, 일반적으로 듣던 음악과는 차원이 다른 음악형태를 갖춘 단체이다.
각 단원들의 역량 또한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세계 각 콩쿠르에서 대상 및 입상자들로 구성된 솔리스트와 국내 시립교향악단 출신들로 구성된 연주자로 구성.
● 카이(Kai) / 팝페라 가수 : 서울예고 수석 졸업, 서울대 음대 및 대학원 졸업, 02년 슈베르트 콩쿠르 입상, 07년 동아콩쿠르 성악부문 3위, 09년 오사카 국제 콩쿠르 성악부문 3위, 음악춘추, 음악저널, CBS방송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 입상, 서울대 음대 대학원 성악과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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