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5-03 09:42]
Let’s go동요 - 밤하늘(제163호)



 

 

첫째단의 첫째마디의 시작 부분은 반 박자 쉬고 들어 갑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쿵고요한뜨락에서>중 <락>은 여유있게 한 박자를 노래하고 <에>는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정확하게 짚어서 소리내어 줍니다.
둘째마디의 <서>는 4박자를 잘 끌어주는데 음정이 내려가지 않도록 하며 입모양 <어>의 모양이 되도록 하여 배에 힘을 잘 유지시켜 줍니다.
셋째마디의 <밤하늘 바라보면>도 앞의 부분과 같은 형식으로 노래합니다.
넷째마디의 <면>은 <며>를 세 박자 끌어주다가 <ㄴ> 받침을 마지막 부분에 살짝 붙여줍니다.
둘째단의 첫째마디 반 박자 쉬고 <은하-수 강물되어>의 <수>는 2박자 반을 끌어주고 <강물되어>의 <어>까지 숨을 쉬지 않고 이어 불러야 합니다. 중간에 숨을 쉬게 되면 노래의 감정이 연결되지 않아 감정을 실을 수가 없게 됩니다. 둘째마디의 <강물되어>는 <강물되여>로 발음하게 됩니다.
셋째마디의 <흐르는 그 목소리>는 <흐>의 음표가 16분음표 붙임줄로 되어 있어 <흐>는 반박자로 노래하고 <그 목소리>는 소리나는대로 <그모옥쏘리>로 또렷하게 발음합니다.
넷째마디의 <강가>도 <강까>로 발음하는데 이곳의 붓점리듬을 정확하게 표현해줍니다.
셋째, 넷째단이 이 노래의 감정이 절정에 다다르는 클라이막스 부분입니다. 느낌을 잘 살려 주도록 합니다. 셋째단의 첫째마디 <강가에사뿐앉아>는 <에>를 2박자 반 노래하는 동안 이 노래의 분위기를 잘 생각하여 감정이 실릴 수 있도록 하고 <사뿐앉아>의 <앉아>는 <안자>로 발음하며 <아>의 낮은 음정이 소리가 작아지거나 음정이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둘째마디의 <예쁜 꽃잎-흩날리며>의 <예쁜>의 붓점리듬 정확히 해 주고 <꼬온닙흔날리며>로 소리나는대로 정확하게 발음해 주고 흩날리며의 <며>도 입모양을 <어>모양으로 바르게 하면 음정을 정확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습니다.
넷째단의 첫째마디 <언제나먼바다로>도 <언제나>의 <나>가 두 박자 반을 노래하다가 <먼바다로>로 이어갑니다.
이때에도 숨을 쉬지 않고 하나의 선을 그리듯이 이어 부르는데 이때 이 노래가 가지고 있는 느낌을 충분히 살려 주어야합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도 리듬을 잘 살려 주어야하고 <강물처럼>에서 <처>의 반음올림 음정을 정확히 해 주고 살짝 내려앉는 느낌의 감정을 잘 맛보도록 합니다.
<럼>도 <러>를 3박자 끌어주다가 끝부분에 <ㅁ>을 살짝 입술만 붙여줍니다. 다섯째단의 첫째마디 <변함없는 친구되자>이 노래의 시작부분과 같은 형식입니다 <변함없는>의 <변함>을 빠르게 소리내야 합니다. <친구>를 <칭구>로 발음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셋째마디의 <손가락걸어오던>도 <손까락거러오던>으로 소리나는대로 발음합니다 <던>도 입모양을 <어>모양으로 하여 <ㄴ>받침을 마지막에 살짝 붙여줍니다.
여섯째단의 첫째,둘째마디 <친구의그목소리>는 <친구-의>가 뭉게지지 않도록 한음씩 정확하게 소리내어 주고 <그 목소리>도 <그 목쏘리>로 발음합니다.
셋째, 넷째마디 <은하수에 흐른다> 이 부분은 이 곡의 마무리 부분입니다 <은하수에>처럼 한 음정씩 내려오는 부분을 정확한 음정으로 소리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분연습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흐른다>로 마치게 되는데 <다>는 입모양 크게 하고 3박자를 잘 끌어줍니다



 




이혜자
[기사입력일 : 2010-05-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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