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08-18 10:49]
제11회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해설 음악회(제167호)



카메라타 디 솔리스티(Camerata di Solisti)
“유쾌한 선율의 목관 앙상블 여행”

카메라타 디 솔리스티(Camerata di Solisti)는 작은방에 모인 솔리스트라는 뜻으로 독일에서 활동하고 현재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 솔로이스트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2중주부터 9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의 음악을 추구하는 다목적 앙상블 ‘카메라타 디 솔리스티’는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다양한 음악세계를 많은 관객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대중들이 클래식음악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목관 앙상블 음악을 대표하는 프랑세의 ‘디베르티스망’을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과 생상스의 ‘덴마크와 러시아 선율에 의한 카프리스’ 등으로 뜻깊은 무대를 마련할 것이다.    


카메라타 서울 앙상블(Camerata Seoul Ensemble)
“흥겨운 스트링의 향연, 여름을 노래하다”

사단법인 카메라타 서울은 1994년 지휘자 겸 첼리스트 최영철에 의해 창단된 후, 현재 산하단체인 관현악 오케스트라, 12인의 첼로 앙상블, 또한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를 비롯 각종 연주회를 개최하여 오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음악회, 오지 음악회, 병원 로비 음악회 등 관객과 호흡을 같이하는 연주로 우리 사회의 음악의 생활화에 주력하여 국내외의 호응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친 12,000 여 회원들과 만국공통어인 음악으로 교류하고 있다.
금번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는 학부모와 학생이 감상하기 좋은 귀에 익은 명곡들과 크로스 오버의 세미클래식으로 프로그램을 편성, 무더위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샘물 같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1(토) - 22(일) 오후 4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운영자
[기사입력일 : 2010-08-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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