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11-25 11:12]
피아니스트 전졸리 데뷔 콘서트 개최(제170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전졸리(Jun Jolly, 본명:전명현)의 첫 번째 데뷔 음반인 ‘Every Morning Big Smile’ 발매를 기념하여 데뷔 콘서트를 갖는다. 전졸리의 Jolly(졸리) 는 행복함, 즐거움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나누려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전졸리의 음악을 들어보면 뉴에이지 음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새로운 음악장르인 ‘어컴바인(Acombine)’ 음악이라고 한다. 어컴바인 음악이란(Acoustic + Combine) 연주되는 악기 본연의 소리를 최대로 살리며 클래식, 팝, 재즈 등의 다양한 음악적 요소, 분위기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장르이다.
단순히 피아노 연주를 뉴에이지 음악이라 분류하는 고정적인 음악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어컴바인 음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더 나아가 장르를 구분하는 음악적 요소의 접근과 범위를 새롭게 정의하려고 한다.
피아니스트 전졸리는 오는 11일 빼빼로데이에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데뷔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빼빼로데이에 프로포즈를 원하는 커플 1쌍을 선정해 공연장에서 공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 한쌍에게 쥬얼리세트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프로포즈 신청 : 02-540-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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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일 : 2010-11-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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