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0-12-21 12:06]
제69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지회소식(제171호)



인천지회

인천지회 음악분과는 세미나 열강 중 !!

지난 달 마지막 주 2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지회 음악분과 사무실에서는 2010년 한해를 마감하며 겨울방학 특강으로 요즘 한창 인기를 누리며 뜨고 있는 하와이 민속 악기 “우쿨렐레”를 현장 음악교육에 접목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행사들이 겹쳐 있어 모두가 바쁜 시간이지만 음악교육에 대한 열의만큼은 밤사이 내린 빗속을 아랑곳하지 않고 세미나 수강을 하기 위해 회원들의 발길이 분주하게 이어지며 어느 새 분과 세미나실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북적인다.
이 날 세미나에는 강경애 선생님이 우쿨렐레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2시간이 넘는 강의에서 4개의 줄로 된 악기인 우쿨렐레를 직접 연주도 해보면서 악기의 매력에 푹 빠지며 짧은 시간임에도 우리의 귀에 익숙한 여러 노래들을 연주해 보는 기쁨을 맛보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있었다.
악기의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고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저학년들에게도 수월하게 접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악기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참석하신 모든 원장님들의 호응도도 높은 편이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했던 많은 학원장님들은 겨울방학 특강수업으로 우쿨렐레라고 하는 새로운 악기를 통해 현장 음악교육에 접목을 기대하며 2시간 30분의 세미나를 아쉬워하며 하루의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전북지회

2010 전북지역 학생음악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달 20일 전주대 예술관에서 미래 음악도들의 열띤 경쟁 벌여

2010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달 20일(토) 전주대학교 예술관에서는 전라북도음악학원연합회가 주최한 2010 전북지역 학생음악경연대회가 열렸다.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의 3개 부문에 걸쳐 각각 3개의 기관장상과 단체장상을 수상하기 위한 열띤 경쟁이 있었다.
대상에게는 각각 전라북도지사상과 전라북도교육감상이 배정된 이날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4학년 대상 수상자에 장유진(전주서원초 4) 학생을 비롯하여 12명이, 중등부 대상자에 송예진(진안중 1) 학생과 1명 그리고 고등부 대상 수상자로 양훈희(전주 기전여고 3) 학생 외 1명이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북지회 주최 음악경연대회가 전북지역 음악도들에게 반드시 거쳐야 할 정도로 높은 인지도는 타지역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바다.
이 대회에서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명단을 살펴보면 이유나(서신초 1), 김서진(용와초 2), 이수정(한들초 3), 장유진(서원초 4), 장동원(양지초 5) 이승현(인후초 6), 김준형(평화중 1), 백송이(전주예술고 2)와 이채은(서일초 1), 정유진(신동초 2), 김나형(금암초 3), 박지호(한들초 4), 고유미(반월초 5) 박영서(신동초 6), 송예진(진안여중 1), 양훈희(기전여고 3)이며 우수지도자상으로는 인봉음악학원장과 평화동신음악학원장을 비롯한 참가학원 중 30개 학원이 선정되어 각각 기관장상과 단체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헌순 교수 초빙, 학원운영 도약을 위한 실용음악세미나 개최

전주시음악학원연합회(회장 / 이경로)에서는 지난 달 26일(금) 전체 학원이 월간 학원교육시간 20시간을 초과하여 일제히 이날 하루를 휴강하며 전주시 서신동 한솔문화공간에서 사헌순 플루티스트를 초청하여 실용음악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재 전주지역에서 음악학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들을 대상으로 실용음악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학원교육에 도입하며 악기편성, 실용음악 교육과정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세미나였다 . 출산률 저조로 인해 자연 인구 감소는 전주지역이라고 예외는 아니어서 음악학원 운영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피아노 위주로 운영되었던 획일화된 학원교육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분야의 음악교육을 도입하고 접목하여 이를 음악학원에 적용시키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날 세미나가 열렸는데 이춘애 전주시음악학원연합회 홍보이사는 본인이 운영하는 학원 사례를 발표하면서“저희 학원은 이미 1년 전에 피아노뿐만 아니라 드럼 과정을 도입하며 다변화된 학원교육을 시도하고 있어 실질적인 실용음악을 통해 학원 활성화에도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고 말하였다.
5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세미나에서 학원장들은 새롭고 다양한 실용음악의 실체와 학원교육과정에 도입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스케일 및 기술적인 부문에 대하여 강사의 한마디 한마디에 촉각을 세우며 경청하는 모습은 학원에서의 음악교육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이라 할 수 있겠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2010 어린이 동요제 개최
대상에는 행복한음악학원 ‘들판으로 달려가자’ 수상

지난 달 6일(토)에는 제 3회 어린이 동요제가 개최되었는데 지난 10월 예선에서 60개팀이 각축을 벌이며 본선에 참가한 22개팀의 열띤 무대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동요제에는 최무연 전주예총회장과 소프라노 강양희 선생님이 심사위원으로 초빙되어 열띤 경쟁 끝에 11개 팀이 입상자로 선정된 이날 동요제에는 전주시음악학원장들로 구성된 현악합주단의 반주로 시작되어 300여 명의 관람객의 힘찬 응원 속에 개최되었다.
대상 및 금상을 수상한 팀들은 각각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고 팀별 연주상황이 실시간 동영상으로 중계하기도 하였는데 이날 출연한 모든 팀들의 동영상은 전주시음악학원연합회 홈페이지에 탑재되었으며 훌륭한 무대조명과 장치로 기술적인 아트화면을 보면서 동요부르기 활성화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며 이 날 입상팀 명단은 ▲중창/대상(행복한음악학원:들판으로 달려가자)-1팀 ▲중창/금상(쇼팽과아이들학원 : 오솔길, 진흥파크음악학원 : 꿀벌의 여행)-2팀 ▲중창/은상(네오고은정학원 :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노래, 전라피아노학원 : 네잎 크로버, 소리지오음악학원 : 여행을 가요)-3팀 ▲독창/금상(최미혜피아노학원 : 박현솔, 싱그러운 여름/음이랑음악학원 : 신은재/아이들은)-2팀 ▲독창/은상(대림음악학원 : 유채연/이슬/행복한음악학원 : 장예진/별과 꽃, 에코르음악학원 : 김수현/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3팀

충북지회

충북음악학원연합회 친목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지난 10월 23일 (토) 오전9시 30분 충북지회 음악분과 회원 25명은 회원들 간의 정보 교환과 유기적인 관계, 사회음악교육 발전 모색 등을 목적으로 하는 조촐한 단합대회가 개최되었다.
요즘 음악학원계의 경영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이를 극복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의미가 있는 여정이었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홀가분한 마음으로의 실기급수 평가 및 경진대회 등 충북지회가 개척해 나가야 할 산적해 있는 업무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교환과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새만금 방조제를 비롯하여 채석강 등 변산반도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을 통해 그 동안 육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에서의 해방감과 삶의 터전인 음악교육 공간에서 탈피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호연지기를 배우며 오후 7시 30분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운영자
[기사입력일 : 2010-12-21 12:06]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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