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1-01-26 12:16]
Let’s go동요 - 우릴 부른다(제172호)



나성 작사 / 김석곤 작곡
 
 
 

 

첫째단 첫째마디 <푸른하늘의>는 <푸른하느래>로 발음하변서 붓점 리듬을 잘 살려 줍니다.
둘째마디의 <하얀구름이>는 <하얀구르미>로 발음하고 붓점리듬은 노래말처럼 구름이 살짝 떠 있는 듯한 마음으로 가볍게 표현해 줍니다.
셋째마디 <어서오라 우릴 부르고>는 16분음표의 짧고 가벼운 리듬을 발음이 뭉개지지 않도록 또박또박 해 줍니다.
넷째마디의 <고->는 오의 입모양을 바르게 하여 다섯박자 길게 끌어 줍니다.
다섯박자를 길게 끌어 줄때 가지고 있는 호흡을 모두 쓰고 다시 호흡을 많이 들이 마신후 바로 둘째단으로 연결 하여 줍니다. 이처럼 노래는 호흡의 연결이 아주 중요합니다.
둘째단의 첫째마디 <너른 바다의>의 <너>는 입모양을 하품하듯이 많이 열어주어야 답답한 소리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너른바다의>의 <의>는 <예>로 발음 해야겠지요.
셋째마디의 <어서오라 우릴 부른>도 발음이 뭉개지지 않도록 16분음표를 가볍고 재빠르게 노래합니다.
넷째마디의 <다>는 <아>의 입모양으로 음정은 낮지만 아랫배 힘을 끝까지 잡아가면서 호흡을 모두 쓰도록 합니다.
셋째단 첫째마디의 <하얀꿈을>은 위의 노래하던 느낌과 조금 다르게 8분의 6박자의 강약 리듬을 살려 주면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하얀>도 <하얀>으로 딱딱하게 노래하기 보다는 <하이얀>처럼 <이>를 살짝 끼워 넣은 느낌으로 감정을 실어 주면 좋습니다.
둘째마디 <품고서>도 <푸움꼬서>로 <품>의 발음에 감정을 느껴 봅니다.
<서>는 세박자를 노래해야 하기에 입모양도 <어>의 모양으로 하여 세박자 끌어 주는 동안 음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호흡을 잘 유지합니다.
셋째마디의 <사이좋게>는 <사아이 조옷케>로 두박자 끌어주는 <사>와 <조> 중간에 마음이 쉬지 않고 느낌을 가질수 있도록 <아>와 <옷>를 호흡으로 끼워 넣으며 노래합니다.
넷째마디의 <살자고>는 <사알자고>롤 역시 <알>을 살짝 붙여 봅니다. 이때 강하게 발음하변 딱딱한 분위기가 되니 부드럽게 이어지는 노래가 되도록 합니다.
넷째단의 첫째마디 <고운노래> <고오눈 노오래>로 발음 해야겠지요. 강약 리듬을 잘 살려 주고 있어야 합니다.
<래>를 발음할때는 음정이 살짝 올라갑니다. 이렇게 음정이 올라갈 때는 자칫 그 음정이 <약> 박자로 표현 되어야 할 부분이 <강>박자로 표현 될수 있으니 주의 하여야 합니다.
둘째마디의 <부르며>는 <부우르며>로 마지막 <며>의 입모양을 <어>의 모양으로 길게 하여 그대로 호흡을 모두 써야 합니다.
셋째마디의 <정답게 살자>는 한박자씩 노래하는데 이때는 더욱 더 부드러운 감정표현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살자고>의 <살>은 <사알>로 발음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더욱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살자고>부터는 음정도 높아지고 감정도 고조되고 있는데 소리도 점점 크게 하면서 높아지는 음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가지고 있는 호흡을 모두 쓰도록 합니다. <고>는 음정이 많이 높고 다섯 박자를 끌어 주게 됩니다.
이때는 호흡을 충분히 준비하고 시작하는 <정답게>는 여린소리로 시작하며 점점 높아지는 음정에 호흡을 많이 쓸 수 있도록 호흡 배분을 잘 해야 합니다.
다섯째단의 첫째마디는 이 노래가 시작되는 앞 부분의 느낌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발음과 가벼운 느낌의 표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마디의 <두리둥실 꿈을 뿌리며> 16분음표는 되도록 짧고 빠르게 발음합니다. 한음씩 스타카토의 느낌으로 부른다.면 좋겠으나 그렇다고 완전히 스타카토를 하면 안됩니다.
넷째마디의 <며>는 다섯박자를 잘 유지해 줍니다. 여섯째단의 첫째마디 <너른 바다의><의>는 <에>로 발음하고 둘째마디의 <갈매기들이>는 <갈매기드리>로 부드럽게 발음합니다.
셋째마디는 이제 이 노래를 마무리로 접어듭니다. <끼륵기륵 노래합니>는 음정이 낮아지지만 음정이 낮을수록 아랫배에 힘을 많이 받쳐들고 있어야 합니다. <끼륵끼륵> 발음 어렵습니다.
<륵>은 혀끝으로 <ㄹ>받침을 호흡으로 살짝 넘기도록 합니다.
<1>과 <2>번 괄호로 되어 있는데 <1절>만 노래 할 때는 <2번>괄호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고 <2절>까지 노래 할 때는 <1번>괄호를 노래하고 간주 그리고 <2절을 노래한 후> <2번>괄호로 노래하며 이 노래를 마무리 합니다. <2번>괄호는 음정을 점점 높여가며 감정을 고조시키는 마음으로 점점 크게 노래해 주면서 <오솔길로 안내합니>는 열정적으로 표현해 줍니다. 이때 <다>는 입모양도 <아>의 모양으로 크고 힘있게 다섯박자를 끌어 줍니다.






이혜자
[기사입력일 : 2011-01-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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