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1-01-28 12:19]
피아니스트 박향아 ‘음악, 그 아름다운 이야기’?(제172호)



피아니스트 박향아가 들려주는 클래식 피아노 공연 “음악, 그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연주가 오는 2월 5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도 클래식에 대해 어렵게만 느꼈던 관객들을 위해 이미 잘 알려진 친숙한 곡들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진행될 특별 무대로 지난 연주에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연주 시리즈이다.
이러한 기획 연주를 통해 청중과 연주자가 소통하며 한데 어우러져 한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클래식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전공자이건 비전공자이건 클래식에 관심 있는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인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를 비롯하여 쇼팽의 ‘스케르쵸 2번’, 하이든 소나타 Hob.50, 차이코프스키의 ‘둠카’, 재즈 음악의 거장 거쉰의 ‘3개의 프렐류드’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질 이번 무대는 클래식 피아노 음악의 아름다움과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태리 발레리아 마르티나 국제콩쿠르 2위, 이블라국제콩쿠르, 한국피아노학회콩쿠르 등 유수한 콩쿠르에 입상하며 그 음악성과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박향아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에서 연주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2002년 귀국 후 지금까지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연주자이며 현재 백석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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