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1-10-18 13:22]
내년 원생모집을 위한 입소문 전략(제181호)



갈수록 치열해지는 피아노교육 시장에서 앞서가는 교사들은 벌써 내년도 원생모집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교육 전문가들은 ‘신학기 반짝 홍보’는 이제 효과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모든 학원들이 많은 비용을 들여 한꺼번에 홍보물을 돌리는데, 학원 수에 비해 학생 수가 현저하게 줄었고, 신입생이 등록한다 해도 재미없으면 바로 그만두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세대는 재미없는 레슨,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 레슨을 참거나 기다려주지 않고 바로 다른 학원, 다른 과목으로 옮겨간다. 그러므로 이 시대 피아노학원 홍보의 해답은 교육 차별화를 통한 “입소문 전략” 뿐이다.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자녀의 교육을 시행착오로 실패하기를 바라는 부모는 아무도 없기 때문에 단순한 홍보물, 가까운 거리, 저렴한 학원비 등으로 결정하기 보다는 입소문으로 검증된 학원을 까다롭게 고르는 추세이다.
재미있는 학원, 계속 다니고 싶은 학원,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학원으로 입소문이 나려면 매일의 레슨이 감각적으로 바뀌어야 하고, 학부모에게 주간, 월간 통신문을 정기적으로 보내 프리미엄 교육내용을 계속 확인시켜 줘야한다. 하루아침에 아이들과 학부모를 사로잡는 레슨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음악교육기업인 뮤직트리에서는 교육전문가, 마케팅전문가, 홍보디자인 전문가로 이루어진 <프랜차이즈 학원지원팀>을 구축하여 매주 레슨자료와 학부모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퍼토리 선별, 신나는 특강 프로그램, 아이들을 사로잡는 레슨교안과 동영상 자료 등 이제까지 제공된 자료만 해도 400여종이 넘는다. 뮤직트리에 프랜차이즈 약정을 한 학원과 교사들은 매주 온라인으로 자료를 받아 손쉽게 변신에 성공하고 있으며, 원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단기간에 학원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학부모들에게 급속도의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비결은 바로 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재미있어야 배우고, 재미있어야 학원에 온다!’는 것이 마케팅 포인트이다. 시스템은 Fun Repertoire(신나는 선곡), Fun Lesson(신나는 레슨법), Fun Tool(신나는 교구)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치고 싶어 하는 곡들을 온, 오프라인으로 조사하여 뉴에이지부터 클래식, 영화음악, 가요까지 쉬운 악보로 편곡한 를 출간하여 피아노를 그만두었던 학생들까지 다시 피아노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또한, 신나는 레슨교안과 동영상자료를 제공하여 학생들을 사로잡는 레슨 비결을 전수하고 있다. 여기에 한 몫 하는 양념(Tool)이 바로 <레슨 스티커>와 <꿈틀이 음악이론>이다. 

<레슨 스티커>는 설명에 집중 못하는 요즘 아이들을 겨냥하여 나온  아이템으로 자세, 프레이즈, 리듬, 템포 등 레슨 포인트가 담긴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 놀라운 교육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달란트 스티커와 영어 칭찬 스티커, 오케스트라 악기 스티커 등 효과만점의 다양한 스티커들이 들어있다. <꿈틀이 음악이론>은 총 15권으로 학원에서 매일 사용하는 매일 음악공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이론교재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건반 감각까지 키워주어 교사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음악에 흥미를 붙여준다. 학원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 <꿈틀이 음악이론>, <레슨 스티커북>은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차별화된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받고 싶은 분은 뮤직트리 프랜차이즈팀에 약정상담을 받으면 된다. (Tel: 02-325-2592 www.adven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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