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2-03-21 13:51]
2011년도 서울특별시 음악학원 강사 법정연수 개최



2011년도 서울특별시 음악학원 강사 법정연수 개최

음악학원 강사들에게 양질의 음악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평생교육자로서 사명감을 고취시켜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원교육의 위상 정립을 도모하는 ‘2011 서울특별시 음악학원 강사 법정연수’가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순) 주관으로 지난 달 25일(화)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수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곽재웅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학원총연합회 서울시지회 문상주 회장, 음악교육협의회 정혜근 명예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명성을 떨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사람들 모두가 음악학원에서 음악을 시작하여 세계적인 인재로 배출되고 있기에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충분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라며 강사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우리 음악인들이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하나로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자.”며 힘을 모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이번 연수도 음악학원 강사 법정연수에 걸맞게 유익하고 내실 있는 강의가 준비되어 강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는데 특히 최근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과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음악학원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강사들이 이른 아침부터 열의를 갖고 연수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수원대학교 오세란 교수가 ‘my vision, my life in music’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는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강의도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강의는 개인정보보호법을 만드는데 참여했던 행정안전부 고남현 행정사무관이 초대되어 학원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 위주의 교육과 대처방안이 소개되었다. 이어 잉글리쉬 피아노(대표 김규용)에서 ‘차별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원생 모집 및 증대 방안’을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으며 강의 끝머리에는 신한금융 이재근 실장이 연사로 나와‘재테크 and 퇴직연금’을 주제로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강사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강사로서의 역할과 임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참가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번 연수에서는 그동안 불철주야 학생들 지도에 매진해 온 음악학원 원장과 강사 총 8명에게 한국학원총연합회장 ? 서울시지회장 ? 음악교육협의회장 표창 등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제1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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