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2-04-22 14:28]
따뜻한 성령의 역사가 있는 하나님의 ‘정미션 콘서바토리’(제187호)



지성과 실력을 겸비한 음악인재를 양성한다

쾌적한 교육시설과 최고 석·박사 출신의 강사진
피아노과를 비롯하여 관현악과, 성악과, 작곡과, 교회음악과, 실용음악과 등 65개의 전공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40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교육시설과 효율적인 학습 환경, 믿음과 실력을 겸비한 해외 석·박사 출신의 최고 교·강사진들을 통해 능력 있는 전문음악인을 키워내고 있다.
특히 일반 대학 등록금의 1/3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각종 장학금 혜택(교역자 및 자녀, 사모, 신학생 장학, 성적우수 장학, 장학 콩쿠르 입상자 장학, 선 등록 장학, 원장추천 장학)으로 큰 부담 없이 학업을 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한 정미션 콘서바토리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인정한 평생학습계좌제를 실시하여 음악전문교육을 취득함과 동시에 학습이력까지 이어지게 하는 따뜻한 음악 사랑으로 이웃에게 다가가고 있는데 과목으로는 발성호흡법(무료강좌), 음악기초이론, 전공실기 등 총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미션 콘서바토리와 함께하는 미래
음악교육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게 각별한 사랑으로 지도하고 있는 정미션 콘서바토리 수장인 정선우 원장은 “따뜻한 성령의 역사로 음악전공인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며 “음악단일 전문교육기관의 장점인 실기 중심의 특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실질적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학생들에게 폭넓은 무대연주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수준 높은 연주회를 유치함으로써 많은 레퍼토리 및 음악실습을 경험하게 해주고 있으며 학교 자체 내에서 실시하는 장학콩쿠르를 1년에 두 차례 개최하여 학생들의 재능개발과 음악인재의 발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는 정선우 원장은 “실기교육의 강화와 이론교육의 접목을 통해 전문인으로서 음악계에 공헌하며 음악인으로서 사회에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미션 콘서바토리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연구 중에 있다”고 전한다.
교수와 제자가 함께 한 ‘신년음악회’
2012년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1월 26일(목) 동작문화원 대강당에서는 정미션 콘서바토리 신년음악회도 개최하였는데 이번 2012년 신년 찬양음악회는 정미션 콘서바토리의 교수진과 제자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였다.
무대에 함께한 교수진으로는 이홍경(비올라), 김희선(바이올린), 서영경(바이올린), 김민구(작곡과), 김명희(피아노), 김세영(피아노), 전은수(피아노), 은희원(성악), 이성혜(성악),김훈(성악), 김중혁(콘트라베이스), 박선영(일렉기타)교수님과 학점은행제와 평생학습계좌제 재학생으로 구성된 정미션콰이어의 특별 연주회였다.
정선우 원장은 “2012년 신년음악회가 온 세상 가득히, 저 북녘 땅까지 예수의 참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 우리 모두가 찬양용사로 거듭나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을 나타내는 성숙한 음악인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정미션 콘서바토리 음악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예수사랑을 음악에 실어 소외 계층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개최할 준비 중에 있다.

직장인 위한 학위과정과 계절학기 운영
또한 직장인들의 학업을 돕기 위하여 토요일 종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도 학점이수 및 학업정진을 할 수 있도록 계절 학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12학년도 여름 계절학기(7월초 개강) 모집을 서두르고 있으며 여름 계절 학기에는 피아노과, 성악과, 관현악과, 작곡과, 교회음악과, 실용음악과 등의 전공필수 및 선택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문의 : 02-815-7558, www.jmus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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