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18 14:33]
CLASSIC & ROCK Symphony
8. 19 (화)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클래식과 락 심포니를 접목시켜 대중의 마음속을 파고든다!!

클래식과 락이 한데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던 ‘클래식 & 락심포니’가 지난해 9월 공연에 이어 두 번째 막을 올린다. 원래 공연은 5월에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일정이 연기되었다. 지난해 가수 신해철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클래식 & 락심포니’는 우아하면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거칠고 반항적인 락의 상반된 장르가 만나 시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룹 넥스트의 키보디스트이자 배우 지현우의 형인 지현수와 그룹 피노키오의 메인보컬 허규가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지현수는 자작곡으로, 허규는 매력적인 락보컬로서 각각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할 예정으로 있다.

더불어 정통 클래식 무대도 펼쳐질 예정인데 필하모니안즈 서울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서희태, 명쾌한 해설로 정평이 나있는 음악평론가이자 해설가인 조용상 교수, 프랑스파리 에꼴노르말 교수이자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김미희, 미모의 천재 하피스트 박수원,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 장유리,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소프라노 박윤미,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정통 클래식 무대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 박태환은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클래식을 화합하면서 정통 클래식에만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며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공연의 질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

Phil Harmonians Seoul은 음악 애호가들의 열망에 의해 태어난 순수 민간교향악 단체다. 순수한 클래식 음악 연주를 지향하며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연주력 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바로크 음악과 고전음악을 주된 레퍼토리로 하고 있는 필하모니안즈 서울은 2013년 창단음악회부터 오케스트라 연주자에 대한 최정상급 대우와 함께 한 공연에 두 개 이상의 교향곡들을 선보이는 등 클래식 음악계에 커다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케스트라다.(2014,08,13일자)








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서희태, 명쾌한 해설로 정평이 나있는 음악평론가이자 해설가인 조용상 교수, 프랑스파리 에꼴노르말 교수이자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김미희, 미모의 천재 하피스트 박수원,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 장유리,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소프라노 박윤미,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정통 클래식 무대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 박태환은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클래식을 화합하면서 정통 클래식에만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며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공연의 질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

Phil Harmonians Seoul은 음악 애호가들의 열망에 의해 태어난 순수 민간교향악 단체다. 순수한 클래식 음악 연주를 지향하며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연주력 함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바로크 음악과 고전음악을 주된 레퍼토리로 하고 있는 필하모니안즈 서울은 2013년 창단음악회부터 오케스트라 연주자에 대한 최정상급 대우와 함께 한 공연에 두 개 이상의 교향곡들을 선보이는 등 클래식 음악계에 커다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케스트라다.

 

(문의:02-522-5973)





[기사입력일 : 2014-08-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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