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1 15:38]
KBS 2TV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 T&B 국제 아티스트와 손잡다.



베토벤바이러스, 밀회 등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연이은 성공에 이어 한국판‘노다메칸타빌레’로 기획된‘칸타빌레 로망스(가제)’가 KBS 2TV 드라마로 올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일본에서 원작 드라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큼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판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는 배우 주원, 심은경, 백윤식 등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될 뿐 아니라 실제 클래식음악 전문아티스트로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지휘자 이종진, 플루티스트 박태환, 바이올리니스트 김이슬, 베이시스트 성민제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제휴를 맺었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클래식 전문기획사로써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가 소속되었을 뿐 아니라 매년 실력 있는 신예 아티스트를 선발하기 위한 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번 총 세 차례에 걸쳐 치러진 칸타빌레 로망스의 오케스트라 단원 오디션에서 티앤비 콩쿠르 출신이 대거 최종 합격 및 후보에까지 이르렀다.

이번 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게 될 오케스트라 음악 총감독 지휘자 이종진은 일본 동경국립예술대학교 지휘과에서 수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한 이력이 캐스팅을 확정짓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는데 그동안 그는 서울대학교와 줄리어드 음대 등에서 공부한 재원으로 바이올린과 관현악 지휘를 전공하였고 최근 한국에서 지휘자와 예술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이번 캐스팅에 대한 소감에서"드라마 음악감독은 처음이라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클래식음악 시장이 한층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며 "비록 드라마지만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완벽한 음악을 보고 듣게 해드리겠다." 라는 각오를 밝히기도 하였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KBS 2TV 드라마‘칸타빌레 로망스’의 방영과 종영 시기에 맞추어 실제 출연진과 오케스트라 단원이 들려주는 드라마 OST 라이브 콘서트를 전국 순회공연으로 기획 중에 있다.

 

 





[기사입력일 : 2014-08-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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