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2 11:36]
작열하는 한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오카리나 교육 열기!!!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올해로 다섯 번째 접어들고 있는 “Italy Ocarina Master Class"가 지난 달 28일(월)부터 8월 2일까지(1차) 전주를 시작으로 8월 4일(월)부터 9일(토)까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본부에서 개최되었다. 2010년부터 시작된 “Italy Ocarina Master Class"는 사단법인 한국오카리나총연합이 주최하고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오카리나 마스터 클래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탈리아 부드리오 市정부와 로마냐 州정부에서 인증하는 Diploma가 수여되는, 그야말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 클래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은 1주일간 40시간 이상 진행되며 교육기간동안 이탈리아 오카리나 7중주 앙상블에 대한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카리나 탄생지인 이탈리아의 부드리오 출신 ‘에밀리아노 베르나고치’ 교수가 40여년의 경험과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경력을 바탕으로 지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오카리나 7중주 앙상블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고 흉내 내기에 급급했던 시기에 시작된 “Italy Ocarina Master Class"가 2010년부터 금년까지 수료자가 무려 총 160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오카리나 연주자 및 지도자가 탄생되었으며 이제는 국내 최고의 오카리니스트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특히 주 강사인 ‘에밀리아노 베르나고치’교수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40여년 세월을 오카리나와 함께 동고동락한 인물이며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오케스트라의 플루트와 피콜로 연주자로 활동하며 클래식에 능통한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오카리나 연주가로도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7중주 앙상블 편곡자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인물로써 2010년 노블오카리나(주)의 이종근, 이종원 공동대표이사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홍광일 회장과의 인연으로 매년 두 세 차례 한국을 오가며 한국 오카리나계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 달 28일부터 8월 2일까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전주지부와 익산지부 주최로 이루어진 전주에서의 “Italy Ocarina Master Class"에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제주도지회에서 4명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기도 하였는데 이들은 한 가족으로 구성된 오카리나 앙상블 그룹으로 제주도지회 현기정 지회장과 현혜정, 현유화 자매 그리고 현기정 지회장의 딸 김규리 씨였기 때문이다. 이번 전주에서의 마스터 클래스 행사를 주도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전주지부 김주희 지부장은 “최고의 오카리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오카리나 마스터 클래스가 전북지역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이번 행사에 함께 노력해 준 익산지부 고민수 지부장, 광주동부지부 지은화 지부장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8월 4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본부에서 실시된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본부 소속 앙상블인 하니엘앙상블팀 전원이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7중주 앙상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불태웠고 2회 또는 3회 연속적으로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오카리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줌으로써 모든 이들에게 도전의식을 고취시켜 주었다. 2010년 이탈리아 GOB 오카리나 앙상블 내한공연 이후 이탈리아 오카리나에 대한 정통성 계승과 교육을 바탕으로 Italy Ocarina Master Class,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 국제 7중주 오카리나 콩쿠르, 해외 연주자들의 공연유치, 각종 심포지엄 개최 등을 이끌어온 사)한국오카리나총연합과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가 5년이란 장구한 세월동안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오카리나계의 중흥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쾌거이며 전 세계 오카리나 국가들로부터 찬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도 그러한 도전정신의 바탕위에 만들어진 결실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유난히 뜨거운 이번 더위도 오카리나를 배우고자하는 열정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으며 오카리나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구슬땀이 배인 연습실의 연주자들이 있는 한 우리 오카리나계의 미래는 밝다고 확신할 수 있다.




[기사입력일 : 2014-08-22 11:36]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공덕동 풍림 VIP빌딩 1102호)
TEL : 02-706-5653 / FAX : 02-706-5655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