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5 11:36]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하와이 정통 우쿨렐레 교육’을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 일간에 걸쳐 홍대 워크숍을 비롯하여  광주, 방배동(서울)에서 우쿨렐레 전문지도강사 200여 명을 모시고 역량강화 워크숍인‘배우자 하와이(Learning Hawaii in Korea)’를 개최한다. 지난 2월 6박 7일간의 하와이 주립대 마스터클래스 개최를 통하여 살아있는 전설과도 같은 우쿨렐레 연주자인 아론과 브라이언 교수에게 우쿨렐레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와  한국인 최초로 디플롬을 수여 받는 영광을 안으며 국제협력 교류의 물꼬를 튼 바도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부사업의 실무적 책임자인 지역장 및 지부장 그리고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에서 발급된 우쿨렐레지도사 라이센스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최근 들어 대중들의 인기를 한껏 누리고 있는 우쿨렐레가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애호가들이 결성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쿨렐레의 본고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쿨렐레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는 하와이 우쿨렐레의 교수법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총 3번에 걸쳐 진행되며 워크숍이 끝나면 아론 교수와 브라이언 교수, 양강석 협회장의 서명이 담긴 수료증도 발급될 예정이다.

워크숍 첫 날인 15일은 젊음의 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홍대 부근 클럽 제스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16일에는 광주광역시 광신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17일에는 협회가 있는 서울시 방배동 소재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본부교육장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하와이 우쿨렐레 교수법뿐만 아니라 강사진들의 수준급 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월트디즈니 하와이의 세계적인 음악감독 아론 교수와 하와이 우쿨렐레 연주자들의 롤 모델인 브라이언 교수, 우쿨렐레를 품은 오카리나 연주자 양강석 협회장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우쿨렐레의 중흥을 위한 열띤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주최한 협회 관계자는“올해 워크숍은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정통적인 하와이 우쿨렐레에 초점이 맞추어 졌으며 강사진 또한 지난 2월 마스터클래스에서 하와이 우쿨렐레 교수법을 지도해 준 아론 교수와 브라이언 교수를 초청해 다채롭고 집중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라며“이번 워크숍은 한국 우쿨렐레 발전에도 기폭제가 되는 촉매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에 찬 모습으로 힘주어 말했다.

또한, 한국 우쿨렐레 발전에 한 획을 그으며 적잖은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주최‘하와이 주립대 마스터클래스’가 회원들의 열정과 애호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금년 10월 하와이 현지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있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되는 정통하와이 우쿨렐레 워크숍에서의 참 맛과 10월에 개최될 하와이 주립대 우쿨렐레의 진가를 위해 애호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권해 본다.

(문의: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사무국/ 02-521-0924 )


 




[기사입력일 : 2014-08-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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