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5 15:49]
서울시 초등학교 음악교사를 위한 직무연수



師弟를 위한 學而時習之를 통해 새로운 Healing을 얻다!!

‘배움의 즐거움이 함께하는’이란 작은 테마의 서울시 초등음악연구회 직무연수가 논어 편에 서술된‘學而時習之 不亦說乎(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그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와 같은 의미가 부여된 듯한 ‘작은 음악회’가 열려 참교육의 현장임을 실감케 하였다.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회장 주천봉) 직무연수는 해마다 서울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교사들의 음악교육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직무연수도 지난달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신용산초등학교(이촌동)에서 실시되어 높은 관심과 성원을 이루었는데 많은 음악교사들의 성원을 비롯하여 정년을 앞둔 숭곡초등학교(미아동) 교장선생님의 늦깎이 열정은 귀감이 되기도 하였다. 요즘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정부나 관련단체들은 다양한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등 매우 분주한 모습인데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 직무연수 또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통해 교사들의 도전의식과 발전의 계기로 삼는 새로운 교육의 장으로 확대되어 공교육 정상화에도 기여하는 현장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이번 여름방학 직무연수에서는 참가 선생님들의 요청에 따라 오카리나(강수연), 우쿨렐레(양강석,현병철), 리코더(성재희), 국악기인 소금(신주희), 중창, 합창(신숙이, 신미정) 등의 수업이 진행되었다. 직무연수가 끝난 마지막 날에는 자신이 연마한 악기 연주를 최종 점검해 보는‘작은 음악회’가 개최되어 그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 폐회식에서 주천봉 회장은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비롯하여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가 앞으로 해야 할 일 등을 설명하며 직무연수에 참가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연수가 마무리 되었다.






[기사입력일 : 2014-08-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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