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6 12:33]
2014 부산음악교육협의회 원장, 강사 음악교육 특별연수 실시



<우리는 음악교육의 혁신과 확고한 교육실천으로 성공을 확신한다 ! >

세월호가 전하는 아픔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로 이어지며 애국이 무엇인지 이념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진통을 겪으며 첨단의 기술로 조제되는 신비한 약처럼 현재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음악 방과 후 수업의 여파로 진통을 겪고 있는 우리 수많은 학원인들은 세월호가 주는 교훈처럼 우리 학원가에 맞이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신선한 충격과 더불어 음악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많은 고민을 하며 음악교육의 참 방향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우리 음악학원은 학교에서보다도 우수한 환경적 조건과 수준 높은 음악교육, 그리고 기초부터 투철한 1:1교육을 비롯하여 다양한 음악상식과 악기 배우기 등 다양한 교육을 전수하기 위한 과정을 골고루 갖추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책임 있는 교사 및 시간배정, 선진적 음악정보를 갖추기 위한 발 빠른 정보로 다양한 음악교육에 전심전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한 발 앞선 음악교육을 통해 학부모로부터 신뢰를 구축하여 음악교육은 저렴한 금액으로 호객행위처럼 또는 상업적으로는 절대적으로 지지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각인시켜 학교에서의 음악교육이 아닌 정통적이며 세분화, 체계화된 전문음악 교육기관으로‘회귀하는 연어처럼’우리의 곁으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기에 발맞추기 위해 저희 부산음악교육협의회에서는 정회원 원장과 강사들은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며 참된 음악교육의 장이 될 수 있는〈2014‘부산음악교육협의회 원장 및 강사 음악교육 특별연수>를 오는 21일 (토) 부산동의대학교 석당홀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최합니다. “우리는 음악교육의 혁신적인 질적 선택과 확고한 교육실천으로 성공을 확신한다” 라는 주제로 실시되는데 이번 6월 특별연수에는 6.4 지방선거를 끝내고 새롭게 취임하는 부산지역의 교육과 행정부문 주요 인사들도 참여하여 축하와 아울러 이번 행사가 가지는 의미와 공동 번영과 이익을 위한 길을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 및 부산음악교육협의회 역대회장 등의 격려사와 지난해 부산지회와의 협약을 맺은‘부산동의대학교 콘서바토리’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부산음악교육협의회와의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협의와 함께 환영사도 있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번 특별연수에는 연수 시작을 알리는 힘찬 팡파르 난타연주를 필두로 원장들 간에도 높은 기대를 낳고 있는‘학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3가지의 음악교육’도 분야의 높은 인지도를 지닌 명사가 초청되어 해결해 보는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며 특별 연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음악교육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다!>라는 주제 속에서 연수의 의미를 되새길 것입니다.

또한 지루하지 않은 알찬 연수가 되기 위해 게임과 경품시간도 가져 한결 신나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신기한<톱 연주>의 매력은 또 다른 경험과 감상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 마지막 순서에서는 수고하신 각 지회에게 격려금 수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년 연수를 기약하며 막을 내릴 것입니다.

존경하는 부산음악교육협의회 회원 여러분~! 오늘의 어려움은 내일의 튼실한 주춧돌을 쌓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현재는 힘들고 고단하지만 여러분의 단합된 정신을 모아 본 협의회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매년 이어지는 연수를 통해 한 맥으로 이어지는 음악교육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메마른 사회와 학생들의 영혼까지 승화시킬 수 있는 최종 목적지는 음악임을 각인시켜 주시고 올바른 사회음악교육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내일을 기약합시다. 회원 가정의 행복과 끝없는 행운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부산음악교육협의회 김정숙 회장】

 

 

 

 

 





[기사입력일 : 2014-08-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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