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8 13:56]
전국음악교육협의회 6월 정기회의가 민주화의 성지 광주지회에서 개최



사)한국학원총연합회는 각 계열별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음악계열을 대표하여 우리나라 음악교육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제도개선 등을 정부 또는 관계기관에 요구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데 이번 6월 정기회의는 예향의 고장인 광주광역시에서 실시되었다. 협의회 주최 전국회의를 주관하다보면 항상 준비과정에서의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었는데 이번 광주에서의 전국회의는 남다른 설렘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더했는데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님께서 아직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2012년도 부회장직을 맡겨주신 터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원을 대하는 준비과정이 더욱 신경 쓰였기 때문이다.

지난 달 2일(토)오전 11시 30분, 광주광역시 금수장 호텔內 아리랑하우스 장미홀에서는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임원들과 광주지역 임원들 30여 명이 전통 깊은 한정식을 나누며 간담회에 이어 협의회가 풀어나가야 할 안건들에 대해 진지한 토의로 이어졌다. 회의가 끝난 후 광주지역을 찾아 주신 임원들과 함께 광주 인근 명소를 방문하기 위해 25인승 버스를 이용하여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거리를 차량으로 경유한 다음, 일행들은 민주화의 불씨를 지폈던 민주화의 성역인 5,18광주 항쟁 묘역으로 발길을 옮겼다. 이제는 국가의 원수를 비롯하여 미래 대한민국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분들 누구나가 찾는 이곳에서 오 순 회장님이 대표로 묵념으로 추도하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를 주관하기 위해 김미자 명예회장님을 비롯하여 심미자, 고영임, 박주원, 박영리 부회장과 박은정 총무이사, 염하란 재무이사, 김지숙 교육이사 등 광주의 전 임원진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어서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는데 오랜만의 광주 방문이 광주의 향기를 추억하며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간절히 바라면서 전국음악교육협의회의 파이팅을 기원해 본다.

【임소엽 /전국음악교육협의회 부회장 겸 광주음악교육협의회장】

 

 






[기사입력일 : 2014-08-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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