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8 14:15]
체계적인 예, 체능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시행되고 있는 ‘집중이수제’의 일부 과목이 교육목적과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어 제외되는 방안이 추진 중에 있다. 지난 달 10일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는“공청회를 통해 빠르면 금년 2학기부터 음악, 미술, 체육은 집중이수제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음악, 미술, 체육과목이 특정학기에만 수업하는 것은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였다”고 말해 이르면 금년 2학기부터는 음악, 미술 , 체육과목을 전 학년에 걸쳐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시간표도 재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특정과목을 한 한기에 집중적으로 가르쳐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자 실시되었던 집중이수제가 교육 개선의 효과도 높여주었지만 예, 체능교육만큼은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점과 지속성을 가지고 인성과 감성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점을 간파한 정부가 뒤늦게나마 교육제도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와 같은 ‘교육과정 개정 시안 공청회’를 통해 집중이수제의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 기존 체육수업 이외에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을 매주 1~2시간씩 추가 편성하는 방안도 논의사항에 포함되어 있어 예, 체능교육이 내실 있는 교육으로 확대되길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일 : 2014-08-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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