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8 15:56]
세계적인 violinist 이마리솔, 뮤직모아와 소속계약 체결하다



많은 현악 솔리스트들이 한번쯤 연주해 보고 싶은 꿈의 악기가 있다. 17세기 이탈리아 북부 크레모나 지역의 현악기 장인들인 스트라디바리우스, 과르네리, 아마티 등이 만든 바이올린이 그것인데 현재 장영주(사라 장)가 연주하고 있는 바이올린이 주세페 과르네리가 1717년에 제작한 악기로 알려지고 있는데 악기 가격대 역시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장인들이 만든 악기 수량이 점점 줄어들면서 악기 가격이 치솟은 점도 있겠지만 제작 당시보다 200년 이상 세월이 흐른 지금이 최고 음질과 최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 이유이기도 한데 현 시가로 45억 정도나 하는 바이올린을, 독일에서도 국보급 대우를 받고 있는 스트라디바리우스 1703년産을 가지고 내한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있어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데 24세의 젊고 패기 넘치는 이마리솔양이 그 주인공. 일찍부터 스타 탄생을 예고했던 이마리솔양은 5세부터 바이올린을 켜기 시작해 신동소리를 들으며 국내 엘리트 코스인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를 거치며 현악실기 수석자리를 내놓은 적이 없었던 음악적 재원. 그가 서양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급부상하며 우리나라 현악계의 중추적 역할과 국, 내외를 아우르는 꿈을 키우기 위해 국내 음악포탈사인 뮤직모아와 지난 달 3일(화) 오후 4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예술음악마을 지하1층 강당에서 정식으로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채비를 서두르며 국내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 중에 있다.전 세계 유명 뮤지션들이라면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꿈의 무대인 ‘막스 로스탈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한 그는 독일정부 재단에서 주최하는 까다롭고 엄격한 오디션에도 통과해 약 45억 원짜리 국보급 바이올린(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크레모나)을 대여 받았는데 이 국보급 바이올린은 음악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현지의 독지가들이 독일 정부에 기부하여 유능한 뮤지션들이 마음 놓고 연주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매년 2월 독일 정부 재단 주최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오디션에 통과한 경우에 한하여 일 년 동안 랜탈 형식을 빌어 대여해 주고 있으며 일 년에 한 번씩 오디션을 통과하여야만 재 대여가 가능한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오디션에 참석하여야 하며 탈락 시는 자동 반납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클래식 공연을 국내무대에 올리며 새로운 시장 개척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26년 전통의 음악포탈사 뮤직모아(대표 윤명현)는 2007년부터 국내 최정상에 있는 클래식계 뮤지션을 초대하여 본격적인 공연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뮤지션들의 초청 공연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직모아의 전, 현직 프리 또는 전속뮤지션으로는 임웅균교수(테너,한국종합예술학교), 김영미교수(소프라노,한국종합예술학교), 김현주교수(메조소프라노,숭실대), 이인학교수(테너,서울시립대), 장현주교수(메조소프라노,연세대), 김의명교수(바이올리니스트,한양대) 등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클래식 연주가들과 국제적인 명성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수미와도 견줄 수 있는 국악계 독보적 존재 명창 안숙선교수(국악판소리, 한국종합예술학교)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전 세계 140개국을 순회하며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실내악단 뉴아시아스트링콰르텟(舊 금호현악사중주)과 뮤직모아심포니오케스트라,뮤직모아가야금3중주단 더 나아가 최근에는 세계유명콩쿠르에서 당당히 세계를 석권한 특A급 뮤지션 이마리솔(바이올니스트,독일연주자),문주영(바이올니스트,미국연주자),정재원(피아니스트,독일연주자),배원희(바이올리스트,영국,이탈리아연주자),강훈(테너,이탈리아연주자),오신정교수(플루티스트,인제대) 등의 영입으로 연주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음악포탈 뮤직모아는 이분들을 중심으로 획기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인 창립30주년 기념 명품 음악회인 “이웃과 함께하는 클래식골든뮤직페스티발”을 위해 국내 또는 미국, 유럽지역의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기획공연 준비에도 한창이다.

윤명현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클래식 음악계에 몸담으며 국내 클래식계가 대중가요와 더불어 Win-Win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래식음악은 접하기 힘들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의 틀에 박혀 일반 대중들에게 뿌리 내리지 못했던 점과 일부 특정 뮤지션에게만 왕성한 활동이 주어져 능력 있는 많은 뮤지션들이 설자리를 잃어 음악계를 전전긍긍했던 일들을 소회하며 과거의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어 재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미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실력 있는 학생들에게 특별지도를 통해 연주가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공연무대도 만들어 줄 예정이다. 또한 뮤직모아에서는 전문적으로 음악 공부를 하고는 싶으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초, 중, 고교 학생들을 위해 실비 또는 무료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음악꿈나무들 발굴 육성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낯설어 생소하게만 여겨졌던 클래식이, 삶을 윤택하게 할 클래식으로 탈바꿈하며 일반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라는 윤명현 대표의 의지가 목말랐던 국내, 외 클래식계에도 촉촉한 단비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www.musicmoa.net)

 

 





2012.08,08
[기사입력일 : 2014-08-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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