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8 16:06]
사)한국학원총연합회‘1인 마라톤 시위’



교과부의 부당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 촉구를 위한 ‘1인 마라톤 시위’ 전개

(사)한국학원총연합회는 교육과학기술부가 각 시,도 교육청 교습비등조정위원회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설정한 교습비 등 조정기준에 대해 ‘교과부가 임의로 정한 가이드라인’ 보다 높으면 교육장 직권으로 인하하라며 전국 시·도 교육청에 지침을 내린 것과 조정위원회 구성에서 학원대표 인원을 축소 또는 배제시키는 내용의 ‘학원법 시행령 일부재개정(안)’을 입법예고한데 대한 항의로 1인 시위를 전개하였다. 100만 학원인을 대표하는 (사)한국학원총연합회에서는 학원계의 현실을 무시하고 학원의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교과부의 부당 간섭 및 압력행위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박경실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지난 7월 2일(월)부터 8월 1일(수)까지 한 달간에 걸쳐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를 전개하였으며 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도 시위 일정에 따라 지난 7월 11일(수)부터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오 순 회장을 필두로 23명의 부회장단과 이사진들이 쉼 없이 내리는 궂은 장맛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학원인의 정당한 권리를 쟁취하고자 굳은 의지로 합류한 가운데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인 시위를 전개하였다. 현 정부 들면서 공교육을 살리겠다는 명분 아래 사교육 시장과의 끊임없이 마찰이 빚어지고 있어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어야 할 시점으로 생각한다. 2012.08.08일자

 

 





[기사입력일 : 2014-08-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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