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8-28 16:57]
Lets go 동요



시인과 아이 ( 이복자 작사 / 김정철 작곡)

이 노래는 조금 느린 박자로 내용을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이며 여린내기로 시작합니다.

첫째 단 첫째 줄 <꽃을>의 못갖춘마디는 여린박자로 시작합니다.

<보면 꽃처럼><보>를 너무 강하게 소리 내지 않도록 앞부분의 <꽃을> 과 단어를 연결합니다. <보>의 입모양은 <오>로 동그랗고 예쁘게 해 줍니다 <면>은 반박자이지만 되도록 짧고 빠르게 발음하고 <꽃>의 <ㄲ>을 배에 힘을 꼭 잡고 정확히 발음해 줍니다. <처럼>은 음정이 내려가기 때문에 배에 힘을 빼지 말고 코 위쪽으로 꼭 잡아 호흡을 다 쓰도록 합니다.

둘째, 셋째마디 <별을 보면 별처럼>에서는 비교적 낮은 음정들이 같은 음으로 진행되니 소리를 고르게 낼 수 있도록 호흡을 잘 받쳐 들고 <별>을 조금 강조하듯 노랫말을 꼭꼭 씹어 가며 발음해 줍니다. 넷째마디 <살라하시는>음정이 순차적으로 내려옵니다. 정확한 음정을 낼 수 있도록 합니다. 그 다음 호흡을 빨리 들이 마시고 둘째 단 첫째마디 <선생님>의 <님>이 두 박자 반인데 낮은 음정이라 소리 유지하려면 호흡이 많이 필요합니다. <말씀따>에선 도약 즉 음정이 갑자기 높아집니다. 음정과 발음을 정확히 하도록 합니다.

둘째마디 <라>는 세 박자를 끌어 주어야 하는데 호흡의 끝음이라 앞부분에서 호흡을 잘 나누어 쓰다가 <라>를 길게 끌어 주는데 음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호흡을 잘 이어줍니다.

셋째마디 <한 아이 꿈 키웠어요> 여기서 <한 아이>발음이 애매합니다.

소리나는 대로 하면 <하나이>가 되고 정확한 발음을 붙이자면 <한 아이>로 발음해야 하는데 후자 쪽을 택함이 가사전달이 좋습니다 <꿈-키웠어요>는 <꿈>을 액센트를 넣듯이 정확히 발음하고 <키웠어요>의 <키>도 약간의 힘을 주어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도록 합니다.

셋째단 첫째마디 <해가 뜨면 꽃보고>는 <해>는 부드럽게 시작하여 <뜨>를 강박자로 해 주고 <꽃> 발음도 명확하게 해주어 가사 전달이 잘 되도록 합니다 셋째마디 <달이뜨면 별보고>도 같은 방법인데 <뜨>와<별>을 강조하듯히 강박자와 중강박자로 노래함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넷째 단 첫째마디 <선생님 말씀 잊지않고>여기서는 <선생님>이란 단어가 이어져야 합니다. <선생>을 작게 하고 <님>을 크게 하면 안되겠죠 <님>자가 첫째 박자이기에 <강박자>이지만 <선생>과 <님>자가 잘 이어지도록 주의합니다. <잊지않고>도 강약 생각하지 말고 단어로 노랫말 전달에 충실해야 합니다 셋째마디 <꿈>은 <꾸움>으로 발음합니다 <키우>는 당김음으로 꼭꼭 찍어서 해주고 <자랐어요>는 소리나는대로 <자라써요>로 발음하는게 좋습니다. 다섯째단의 첫째마디 <그 아이 어른되어>는 <그 아이>가 같은 음정입니다 그리고 붙임줄도 있습니다. 모두 발음을 또렷하게 해 주고 <어른되어>도 노랫말이 잘 들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셋째마디 <꿈을 파는 시인이 되었어요>에서 <꿈>은 <굼>으로 발음 되지 않도록 배에 힘을 꼭 주어 된소리 발음을 정확히 해 줍니다. 붙임줄 다음에 이어지는 <시인이>도 한 음정씩 또렷이 해 줍니다 넷째마디 <되었어요>는 <되었>이 리듬이 명확하도록 <어요>는 <써요>로 소리나는대로 발음 해 줍니다. 여섯째 단 첫째마디 <꽃보며 별보며 사시는>리듬은 앞에서 반복되어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죠?

<꽃>과 <별>의 발음이 또렷하도록 합니다. 둘째마디 <사시는>의 <사>는 입안을 넓게 하여 <아>의 발음이 정확히 되도록 하여 <사>의 소리도 시원하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도록 합니다 <시는>은 음정이 많이 내려 가 있습니다. 음정이 내려갔다고 소리의 정점이 코 아래로 내려 가면 안되겠죠!! <는>은 두 박자를 노래해야 하기에 지니고 있던 호흡을 다 쓰도록 합니다. 셋째마디 <선생님을 닮은 그아이>는 음표마다 테뉴토 표시가 있습니다.

한음씩 꼭꼭 짚어서 박자를 조금씩 늦추어 감정표현을 충분히 해 주어도 되겠습니다.

<을>을 발음할 때 얼버무려지지 않도록 정확히 <ㄹ>을 빨리 붙여 줍니다 넷째마디 <이>는 이 노래의 감정이 절정에 이릅니다. 때문에 <이>는 크고 힘차게 아랫배의 깊은 곳에서 소리 나도록 하고 세 박자를 여유있고 길게 시원한 소리를 내도록 합니다.

일곱째 단 첫째마디 <어른이되어> 여기도 <어른>을 크게 하면 <어른><이>로 단어가 이어지지 못합니다. <어르니>로 소리나는대로 발음하여 단어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그 다음 반박자 쉼표가 있는데 앞부분의 <어>를 길게 하지 않아야 리듬감이 살아납니다

둘째마디 <그 선생님처럼>은 반음음정도 있고 음정의 도약도 심합니다. 말하자면 낮은 음정에서 갑자기 높은 음정으로 튀어 오릅니다. 여기서 높아진 음정 <처>는 소리를 크게 내면 안됩니다 <님>과 <처>가 부드럽게 이어져 <선생님처럼>이 한 단어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마디 <시를 쓰며 살아요>는 노래를 마무리 하는 부분이니 편안한 느낌을 줄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소리가 작아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넷째마디 <요>는 <여>로 발음되지 않아야 하고 입모양을 오무려 코 위쪽에서 소리가 내려가지 않도록 아랫배에 힘을 꼭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기사입력일 : 2014-08-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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