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01 14:39]
전국학원인 체육대회 성료



‘100만 학원가족 氣살리기 한마음대축제’ 다녀와서...

                                          대전음악교육협의회 / 회장 김 선 미(꿈나무음악학원)

10월의 하늘은 청명했습니다.

우리 음악분과 원장님들!

모두가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대전지회 7대의 차량 중 우리 음악분과 5호차에는 36명의 원장님들이 탑승하여 즐거운 기분과 운동회에 참가하는 마음으로 김천을 향해 출발을 하였다. 교통의 중심지 대전은 일찌감치 김천종합운동장에 도착하여 응원연습을 하며 기다렸다.

이윽고 대회사를 통해 박경실 총회장은 학원인의 전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의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고 부단한 자기계발과 혁신을 통해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면모를 새롭게 해 나가자며 지쳐있는 100만 학원가족의 마음에 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전국에서 준비한 입장식의 모습은 그야말로 정성과 아이디어의 경연장이었다.

우리가 극복해야 할‘화합과 상생을 위한 선진화 교육’을 모토로 하여 풍선을 띄우며 우리 대전지회는 요즘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춤추며 호루라기를 일제히 부는 퍼포먼스를 통해 결속력을 보여주어 본부석을 아연실색케 하였으며 하늘을 향해 찌르듯이 울려 퍼지는 소리와 함께 오색 풍선의 화려한 불꽃놀이는 청명한 가을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특히 대전연합회서 준비한 밥차는 최고의 good 아이디어로 평가되며 250여 명이나 되는 대전지회의 회원들의 식사모습은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였는데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편안히 즐겁게 먹으며 응원과 경기에 몰두할 수 있게 하여 응원상과 족구, 계주를 우승으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종합우승도 내심 기대했는데 전라도 광주지회에 우승을 넘겨 아쉬움을 달래기도 하였다.

쌍둥이 가수인 윙크 등의 공연을 보며 넓은 운동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k5를 기다리고 앉아 있었건만 행운의 여신은 살짝 서울을 향해 윙크하고 말았다.

다음을 기대하며 우린 또 열심히 전진합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수고하신 대전연합회 모든 임원님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함께 참여해 주신 우리 음악분과 임원들과 회원들께도 감사를 드린다.(2012,11,07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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