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03 18:00]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국제 교류의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오카리나계


불과 십여 년 전만해도 오카리나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가 ‘2010년 이탈리아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 한국방문단’을 시작으로 ‘2012 홍성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 국내 개최 ‘2012 중국 펑야 오카리나 축제’, ‘2013 이탈리아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 등에 참가하며 우리나라 오카리나계가 비약적인 발전을 거두어 전 세계의 중심축으로 부상해 국제무대와 행사에서도 견인차 역할을 다하며 오카리나 활성화와 중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거둘 수 있었던 전면에는 의지 있는 CEO들의 많은 노력과 땀의 결실인데‘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그들은 너른 안목과 기업가적인 투철한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일이다. 또한 음악교육의 현장에서 목소리를 높이며 최선을 다한 교육기관의 열정이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한국 팬플룻 오카리나 강사협회’도 전문교육기관으로 대열에 합류하여 오카리나계의 기틀을 다지는데 일조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공들이며 지켜온 오카리나계의 저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정진, 연마하는데도 많은 지도자들의 역량과 의지가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해 보이고 필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다. 따라서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13 국제 트리플 오카리나 심포지엄 및 빅 콘서트’에 모두가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처사가 아닐까 싶다. 한국 팬플룻 오카리나 강사협회는 금년만 해도 이탈리아의 ‘에밀리아노’ 일본의 ‘미카코 혼야’ ‘사토 가즈미’를 초청하여 전문가들을 위한 세미나를 20여 차례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2013 국제 트리플 오카리나 심포지엄 및 빅 콘서트’에도 독일의 ‘베라’와 일본의 ‘오사와 사토시’ 등을 초빙하여 8월 9일(금)부터 10일(토) 양일간 오카리나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로 마련하였다. 이번에 초청되는 독일의 ‘베라’는 이미 국제무대에서 여러 차례 연주력을 인정받은 유럽에서는 단연 최고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이며 일본의 ‘오사와’는 전 세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다.

국내 대규모 콘서트장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연주자들이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호텔 연회장에서 300명이란 한정 관객만을 위한 연주로 이들의 진면목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번에는 콘서트뿐만 아니라 트리플 오카리나 심포지엄을 통한 연주자들의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법과 구체적인 매력을 공부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되어 악기를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지도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국내 오카리나 시장은 몇 년 사이에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며 양적으로는 어떤 나라와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오카리나 강국이 되었지만 트리플 연주 분야에서는 일본보다도 아니 심지어 중국이나 대만보다도 뒤쳐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가 국제무대를 상대로 하여 리더로서의 선도적 역할수행을 위한 능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지만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에는 다소 뒤쳐진 인상을 지울 수 없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전기와 반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1천만 원이란 만성적인 적자를 감소하고 실시되고 있는 ‘전국 오카리나 경연대회’도 오는 7월 20일(토) 오후 1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소재 여성회관 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으로 있는데 이번 대회가 제 7회째다. 이렇듯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국 팬플룻 오카리나 강사협회’는 한국 오카리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지속적인 투자와 의지를 비치고 있어 오카리나계의 앞날은 매우 밝으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2013,07,17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03 18:00]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 서초구 동광로12가길 22 ,지하101호 (방배동,대현빌딩)
TEL : 02-595-5653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