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04 18:26]
초등학교 음악교사 직무연수



음악이 살아야 국가 경쟁력도 생긴다!!

‘꿈과 끼를 불어 넣어 주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현 정부 교육계의 의지를 담아 지난달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서울시 초등학교 음악교사들은 신용산초등학교에 모여 오랜 장마와 무더위도 잊은 채 비지땀을 흘리며 직무 연수에 참가하였다. 직무연수는 방학을 활용하여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회장 주천봉)가 해마다 야심차게 진행해 오고 있는 음악교육프로그램으로써 초등음악교과 과정에 들어있는 악기 체험을 통하여 학교에서의 음악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실시 중이며 음악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요즘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개설되며 공교육 살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시점에서 음악교사들의 직무연수도 희망의 학교, 신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며 혼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에서도 더 많은 선생님들의 참여확대를 기대하며 튼실한 공교육의 창구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번 직무연수에서는 5일간 30시간의 연수가 끝나고‘작은 음악회’도 열어 그동안 배운 것에 대한 최종 점검과 관련업계에서 후원한 경품 등도 추첨을 통해 제공되었는데 폐회식에서 서울시초등음악연구회 주천봉 회장은 직무연수에 참가한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최근 외국에서 공급되는 저가의 악기가 대량 수입되면서 악기의 질 저하는 물론, 음정이 맞지 않는 악기가 많다”라며 “음악교육에서 음정은 매우 중요한데 가격은 조금 비쌀지는 몰라도 가급적이며 음정이 고른 국내 악기 이용을 부탁한다”는 당부사항도 전달하였다.

특히 금년 여름방학 직무연수에서는 국악교육으로 실시되었던 단소배우기가 소금교육으로 대체되었는데 기존 단소교육은 학생들이 배우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연수 프로그램 및 강사진

 

파 트

강 사

중창, 합창

신숙이,신미정

리코더(초급)

김윤정

〃 (중급)

성재희

오카리나(초급)

한바름

〃 (중급)

박은영

소 금

신주희

우쿨렐레(초급1)

 

김준홍

〃 (초급2))

 

황설애

〃 (중급)

현병철

기 타

강대천

 






[기사입력일 : 2014-09-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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