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04 19:27]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서울 지회 개최
지부별 정기연주회가 새로운 음악교육 트렌드로 거듭나다


우리나라가 선진화된 사회로 가는 길목에는 나라의 부강과 함께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인간다운 삶과 윤택함을 유지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인격 형성에 매우 중요한 음악교육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더군다나 미래 교육 목표도 창의적 사고를 지닌 우수한 인재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어 음악교육은 어느 때보다 그 가치가 절실해 보인다. 이러한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 및 올바른 인성개발을 위해 다양한 음악교육을 추구하고 있는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서울지회에서는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실시하여 건강한 사회인 육성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지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유기희 지회장(사진)은 “교습소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아이들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참의미와 가치가 있는 일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였다. 이미 행사를 끝마친 강동지부(주진숙지부장)를 비롯하여 동부지부(최혜숙지부장), 성북지부(김현숙지부장), 동작지부(김정은지부장), 강서지부(나수경지부장), 북부지부(안호일지부장), 성동지부(이성희지부장)와 앞으로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지부 등 서울지회 산하에는 총 11개 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교육을 통한 창의적 사고와 심미적, 예술적 안목을 넓혀주는 연주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정서함양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건강한 인격형성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야심차게 실시되고 있는 정기연주회가 주위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2013,09,11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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