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04 19:45]
(사)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 야마하뮤직코리아(주)
우리나라 음악교육 및 학원교육 현안 관련 간담회 개최


지난 2013년 8월 7일(수) 오전11시 야마하뮤직코리아의 대표이사인 야마다 토시카즈(Yamada Toshikazu)가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를 전격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음악교육과 학원교육의 현실을 비롯하여 한·일 양국 간 음악교육을 비교해 보며 학원교육 현안에 대한 진지한 의견 교환을 위한 간담회가 한국학원총연합회 2층 회의실에서 있었다.

야마하뮤직코리아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에 야마하뮤직코리아 측에서는 토시카즈 대표이사와 남영철 음악부장이 참석하였고 한국학원총연합회 측은 오순 전국음악교육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음악교육협의회 지정선 부회장, 정연철 사무총장, 박윤영 총무부장이 참석했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에서 음악교육의 중추적,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와 야마하뮤직코리아의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양국의 음악교육 환경과 학원운영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는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아음악교육, 청소년음악교육, 성인음악교육, 음악급수시험, 실용음악 등 전국음악교육협의회와 야마하뮤직코리아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방면에 걸친 의제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의 과정을 통해 한국에서의 음악교육과 학원운영 여건이 입시위주의 교육풍토 속에 갇혀 학원법이 제약요건에 묶여져 상당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지만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제도 개선에 힘써 나간다면 소위‘스펙쌓기’위주의 단기완성 형태의 음악교육은 지양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와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이사 야마다 토시카즈(Yamada Toshikazu))는 한·일 양국 간의 교육풍토가 다소 상이할 수는 있겠지만 같은 음악교육을 지향하는 파트너십을 유지하여 쌍방 힘이 되어주는 윈(win)-윈(win)전략으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는 의지도 내비쳤다.(2013,09,11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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