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15 14:56]
【경북 상주시 소식】‘상주 곶감이야기 동요’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



「조선실록 예종 즉위년, 서기1468년 음력 11월 13일의 진상기록에 의하면 상주곶감을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550년 전부터 상주곶감을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건 그만큼 맛에서나 품질 면에서 우수했다는 얘깁니다.」- 정재현 의원

세계 유일의 곶감공원 조성과 곶감마을로 유명한 경북 상주시 외남면에는 15,000평 규모의 곶감축제가 지난 2013년 12월 20일(금)부터 25일(수)까지 열려 지역민들의 자긍심과 함께 브랜드화 해 고소득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다. 수령이 750년이나 된 감나무에서부터 200년 이상이 된 감나무 10그루가 산림청로부터 보호수로 지정받아 곶감 고장의 면모를 지켜나가고 있다. 또한 상주 곶감을 주제로 한 동요 책과 CD도 제작되어 보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능기부 형식으로 만들어진‘상주 곶감이야기 동요’는 정재현 의원(상주시의회)의 노랫말과 이재석 사무총장(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이 곡을 붙이고 아동문학가 김종상 님이 감수하고 상주시 산림공원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국래 박사의 고증으로 만들어졌다. 노래는 국악풍의 구전동화처럼 2편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편에는 <하늘 아래 첫 감나무>로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양지 바른 숨은 골에 약초 캐는 노부부가 오순도순 살았는데...로 시작되며 2편에는 <곶감과 호랑이>로‘어른이 된 연지에게 첫 아기가 태어났지...’로 곡이 전개되는데 노래는 최형선이 맡았다. 최형선은 중앙대 국악대학에서 판소리를 전공하였고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로 제5회 상주민요 경창대회 명창부 최우수상을 받았던 실력자다. 정재현 의원은 2002년부터 고장을 위한 시를 쓰며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상주 곶감 유래와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표하여 국회의장 상을 수상한 바도 있는데‘상주곶감이야기동요’는 www.youtube.com 을 검색하면 노래와 악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2014,01,08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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