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09-15 17:49]
【문연경 유리드믹스 뮤직스쿨】
우리 정서를 담은 가장 한국적인 유아 피아노 교재 탄생시켜


숙명여자대학교 유리드믹스 석사과정 주임교수인 문연경 교수가 음악학원을 대상으로 한 유리드믹스 피아노, 아인슈타인 프로젝트를 지난해 10월에 런칭하면서 전국적인 관심 속에 폭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문연경 교수는 그의 스승인 줄리아드 음악대학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로버트 아브람슨 교수의 조기피아노 교육을 36개월가량의 유아라면 누구나 지도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화 시킬 수 있는 유아피아노 교육연구에 몰입하여 12권의 책으로 출간하기도 하였는데 이 교육은 이미 10여 년 전 숙명여대 예비학교에서 지도하였던 교육으로 음악학원에서도 보다 체계적이고 좀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다.

MYK 유리드믹스 피아노

우뇌로 치는 피아노교육, 글을 못 읽는 유아를 위한 ‘MYK 유리드믹스 피아노’ 전국 공개세미나는 당분간 음악학원에도 혁신적인 비전이 제시되어 학원 운영에도 적잖은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지역마다 18시간의 교육을 마치면 원하는 누구나가 전문 원을 운영할 수 있어서 많은 관련 교사들이 참여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2013년 11월 16일 마산, 창원을 시작으로 11월 23일에는 대전지역에서 120여명의 피아노 학원장들이 참여하였고, 11월 28일 청주에서는 눈이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유아 피아노교육에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12월 3일과 10일 거제, 통영과 광주지역에서도 50여명의 원장님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문연경 교수와 자신들이 운영하는 학원 살리기 프로젝트 유아를 위한 피아노 교육의 비전에 대한 논의를 갖기도 하였다.

12월 11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세미나에서도 참석한 원장들이 강의에 높은 반응을 보인 것은 문연경 유리드믹스 피아노의 교육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었음은 물론이려니와 문연경 유리드믹스 뮤직스쿨의 혁신적인 음악교육 프로그램은 침체기를 걷고 있는 음악학원계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 이후로도 12월 21일 대구와 12월 28일 강릉에서도 많은 원장님들이 세미나를 참가하시고는 정규세미나에 등록을 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대구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원장님들이 세미나에 참여하여 대구지역의 교육열을 짐작하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문연경 교수는 지난해와 변함없이 2014년 새해에도 전국을 순회하며 유아피아노 교육의 현장에서 새로운 음악프로그램 알리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벽두 1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7일 포항, 11일 서울, 14일 일산, 16일 천안, 18일 인천, 부천, 21일 수원, 23일 순천, 25일 구미, 28일 제주에 이르기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개 지역에서 1,200여명의 피아노학원 원장님들 및 피아노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공개세미나에 참석하였으며 지금도 문연경 유리드믹스 뮤직스쿨의 런칭 소식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공개세미나 문의 및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세미나 일정은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세미나가 끝난 지역에서도 새로 등록한 학원장님 또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한 전문교사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숙명여대 유리드믹스 수석강사들이 중심이 되어 18시간의 교육이 끝나면 문연경 유리드믹스 피아노 12개월 과정의 내용으로 실전 교수법을 배운다. 현재 대전, 청주, 거제, 대구, 강릉지역에서는 전문교사과정이 성황리에 종강되었으며 진행 중인 광주와 천안, 부산지역도 종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외에도 2월부터 인천, 포항, 제주를 비롯한 20여개의 지역에서 전문교사과정이 열릴 예정으로 있다.

BOOKi Piano(부기피아노) 교육

문연경 교수가 우리 정서와 현실에 맞추어 36개월짜리 유아들도 자연스럽게 음악교육을 배울 수 있도록 유아 피아노 교재 발간을 통해 책과 함께 배우는 BOOKi Piano(부기피아노)교육이 전국 문화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 교육은 유리드믹스 전문 강사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BOOKi Piano(부기피아노) 교육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부기피아노는 문화센터에서 유아들을 위한 유아피아노 교육으로 엄마와 함께 유아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법과 피아노 지도 방법을 동시에 배우는 그룹 피아노교육이다. 음악적인 요소로 책을 읽어주는 문연경 교수만의 획기적인 부기피아노는 집중력을 높이는 과정과 소근육을 기르고 인성과 지적능력을 개발시키며 피아노두뇌와 언어두뇌를 함께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 교육은 숙명여대 교사양성과정에서 3월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12시에 ‘유아피아노과정’에서 MTK유리드믹스 피아노와 같이 병행하여 공부할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은 학원과 문화센터에서 그룹 피아노 지도방법, 방문 그룹 지도방법, 개인 지도방법을 다각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숙명여대 유리드믹스가 추구하고 있는 혁신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음악학원계에도 한 단계 발전을 이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며 우리나라 최고 음악교육의 전당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숙명여대 유리드믹스만의 교육적 철학과 수준 높은 교사들의 육성을 통해 올바른 음악적 이해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 지성인들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 (2014,02,12일자)

 

 

 

 

 

 

 

 

 

 

 

 

 

 

 

 

 

 

 

 

 

 

 

 

 

 






[기사입력일 : 2014-09-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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