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4-12-15 13:55]
협회탐방 - 한국실용음악연주교육협회



보다 쉽고 빠른 연주를 위한 실용음악이 뜨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방법과 테크닉이 중요시되었던 지난날의 음악교육에 비해 요즘에는 실질적으로 쉽고 빠른 연주형태의 음악교육이 선호되면서 실용음악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게 실용음악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한국실용음악연주교육협회(이하 ‘협회’라 한다)가 지난 8월 2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음악교육계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김종화 이사로부터 협회 설립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우선 협회를 설립하게 된 목적으로는 “한국음악교육 발전의 일조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하여 음악인들과 음악교육자들의 지위향상 및 권익 보호, 전문 연주인을 비롯한 일반인 누구에게나 실용악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라며 “협회 강사진들의 우수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적 성향에 따른 맞춤식 교육을 통해 회원들 간의 음악적 성취도를 높이고 다양한 음악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한다. 또한 “정기적인 총회 및 앙상블 모임을 가짐으로써 회원 간의 유대강화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방침”이라 밝히며 지난 달 22일(토) 방배동 본원에서 열렸던 정기총회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사항에 대한 논의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의견수렴 및 교환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찬두 회장과 김종화 교육총괄이사 체제로 운영 중인 협회의 주요사업으로는 음악교육 실기지도자과정 17개 분야의 민간등록과 실용음악과 클래식 음악과정 또한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국가공인 자격증 추진사업과 사단법인 등록이 끝마치게 되면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략적 홍보전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힌다.

앙상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실용음악오케스트라와 카혼을 중심으로 하는 타악기 앙상블단 구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우쿨렐레. 오카리나. 카혼 등 여러 교육용 악기를 전국 현지에서 지도할 수 있는 앙상블 연습곡과 레슨 곡들의 제작, 지원 사업 및 분기별 캠프 형식의 정기 모임을 통한 공연과 음반제작, 편곡, 창작곡 음원, 출판 등 저작권 보유사업들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제적인 경기가 장기적 침체의 늪에 빠져 국내 경기는 물론 음악계도 어려움에 진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열악한 경제구조의 틀 안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 보고자 협회가 설립된 만큼 기본적 목적과 취지가 충실한 가운데 한국음악교육이 한 단계 성숙하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기사입력일 : 2014-12-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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