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1-13 13:58]
제6회 ARKO한국창작음악제 (양악부문) 개최
2015년 1월 24일(토) 2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14년 11월 2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 6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이하 아창제)국악부문 기획연주회가 권성택, 원영석 지휘,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 기악단 연주로 개최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아창제에는 1,300 여 명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강순미 작곡가의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 김대성 작곡가의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슬픔의 강’』, 민영치 작곡가의 『Odyssey』, 박병오 작곡가의 『7인의 생황주자(奏者)를 위한 국악관현악 ‘균(均)’』, 신동일 작곡가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Sinfonietta No.1』, 이귀숙 작곡가의 『해금협주곡 ‘탐매(探梅)’』 등 6곡이 발표되었다. 이번 아창제에서는 창작음악 공연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관객들의 커튼 콜 및 앙코르 요청으로 “대중의 창작음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아창제의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이다. 국악평론가 윤중강은 ‘창작음악계의 전무후무한 이변’이라는 말과 함께 “유례없는 대성공의 사례를 남긴 공연”이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또한 아창제 사무국으로는 아창제 발표곡의 음원 요청 등 창작음악의 관심이 증폭되었음을 알 수 있는 후기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되는 양악부문 기획연주회의 티켓 신청 또한 이어지고 있다. 제 6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양악부문 기획연주회는 오는  24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최희준 지휘, KBS교향악단 연주로 김수혜 작곡가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화광동진(和光同塵)’』, 배동진 작곡가의 『그림자 소리 2』, 장춘희 작곡가의 『‘Karma’ for Orchestra』, 정종열 작곡가의 『'Lean' for Orchestra』, 조은화 작곡가의 『장구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자연(自然), 스스로 그러하다’』 및 이만방 작곡가의 위촉 작품 『어디에서 어디로』 등 총 6곡을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순수예술분야의 활동을 지원해온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는 우리나라 창작음악의 새 지평을 열고자 우리나라 대표적 가야금 명인이자 국악인으로 1961년 한국최초로 서양 오케스트라와 가야금 협주곡을 연주하였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 역임과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황병기 가야금 명인을 추진위원장으로 위촉하여 양악과 국악의 벽을 넘어 세계에서 우리나라만이 만들 수 있는 창작품을 발굴하고 기획연주회를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 창작음악의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기사입력일 : 2015-01-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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