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2-23 13:43]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협회 결속과 飛翔을 다짐하는 전국 임원 워크숍 개최

지난 2월 1일(일)부터 3일(화)까지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해의 만리포 해변근처〈노을이 기댄 언덕〉팬션에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이하‘협회’라 함) 워크숍이 성대히 개최되었다. 전국 25개 지역 대표와 협회관계자 및 임원, 그리고 주)노블오카리나 이종근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공동대표인 이종원 사장, 위드오카리나 노성찬 대표, 秀(수)오카리나 박종명 대표 등 우리나라 오카리나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 및 관련 인사, 연주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신년 계획에 대한 포부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워크숍이었다. 협회 활성화와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하여 외형적으로나 규모면에 있어서도 협회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예전 워크숍과는 차원이 달랐으며 사뭇 진지해 보였다.

협회는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전국 지역회장과 임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는데 워크숍을 통하여 새로운 비전과 협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를 통해 발전방안과 해법을 찾고 있다. 또한 협회 회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모색을 통하여 한국 팬플루트계와 오카리나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참다운 리더십이 무엇인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의 핵심 의제는 사)한국오카리나총연합에서 기획하고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신사업에 협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과 사)한국오카리나총연합 지역조직 창설에도 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관련 사업으로는 혼자서도 앙상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획기적인 방향 제시와 스마트폰 속에서 반주와 악보, 교본 그리고 오카리나 강의까지 오카리나에 관한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어플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케 됨으로써 그에 따른 파급력이나 효과적인 측면을 설명하는 자리로 이어졌고 사)한국오카리나총연합의 새로운 지역조직 창설에 관해서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사업에 연계하여 흩어져 있는 작은 힘들을 한데 모아 오카리나 강사들이나 연주가들을 대변하는 단체로 활성화하여 오카리나 관계자들의 생존권 보장과 권익을 보호하는 길을 제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렇듯 협회 워크숍에서 구체적인 사업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된 이유로는 현재 국내 오카리나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조직력, 그리고 신뢰가 구축된 단체로는 협회만한 곳이 없다는 게 공통적인 생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며 최근 새로운 형태의 ‘자격증 장사’를 하고 있는 단체에게 부도덕한 행위 근절 및 대책수립 등 향후 오카리나계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단체로는 협회만한 곳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오카리나계가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자격증 장사’가 국내 모 단체로부터 실시되어 물의를 빚고 있는데 간단한 실기를 통해 1급 오카리나 지도자 자격을 부여해 주고 30여만 원의 발급비를 받고 있다는 황당한 이야기다. 실력과 자질이 부족한 강사의 남발은 건전한 음악시장 질서를 파괴시키는 원인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며 이러한 파렴치한 행위를 일삼는, 사리사욕에 눈 먼 단체에게 일침은 물론, 독버섯처럼 기생할 수 없도록 오카리나계의 질서를 바로잡는데도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게 협회 안팎의 주문이자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따라서 오카리나 지도자 자격증에 관해서는 협회와 사)한국오카리나총연합이 상호 협력하여 MOU(협업)를 체결하고 자격증에 관한 표준안 마련과 한국에서의 모든 오카리나 관계자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격 검정과정을 통해 모든 피교육생이 양질의 교육 제공은 물론 올바른 방향으로의 오카리나계 발전을 구축하자는데도 합의를 보았다.

 

 

 

 







[기사입력일 : 2015-02-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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