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3-19 13:16]
박태환의 듀엣앨범 프로젝트 중 첫 디지털 싱글앨범 “만남 Part 1" 발매



5th Digital single Album "만남 Part 1"

한국의 독보적인 플루티스트 박태환의 듀엣앨범 프로젝트 중 첫 디지털싱글앨범 “만남 Part 1"이 발매되었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은 “만남 Part 1"은 화려한 테크닉, 풍부한 감성, 파워풀한 연주력을 겸비한 플루티스트 박태환과 화려함과 서정적인 감수성을 겸비한 초절정 미녀 플루티스트 김일지가 만났다! 미남, 미녀 플루티스트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두드러지는 앨범이다. 정규앨범 1집 "Souvenir(추억)"과 2집 "Mon Amie(나의 친구)", 디지털싱글앨범 "The Rest", "Dream", "Present", “Present Part2에 이어 또 다시 클래식계의 큰 반향을 일으킬 박태환의 5번째 앨범 “만남 Part 1"은 특별히 미녀 플루티스트 김일지와 함께 듀엣으로 진행되는 만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두 대의 플루트의 하모니와 설레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는 타이틀 곡인 Rigoletto Fantasie Op.38와 Duettino Hongrois Op.36은 플루트의 다양한 음색과 테크닉을 극대화 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작곡가인 Doppler 형제는 함께 연주 및 작곡활동을 한만큼 화음 구성 또한 탄탄하다. 그 들의 듀엣곡들은 오늘날 까지도 플루티스트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장 많이 연주되는 플루트 듀엣곡이기도하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마음을 울리는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길’. 전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CCM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등 깊은 감동을 주는 곡들로 구성되어 사랑하는 연인뿐만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사랑, 자녀에 대한 사랑,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듣기 좋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번 앨범을 응원하기 위해 일찍이 프랑스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으로 최근 KBS 2TV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여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피아노로 말하는 타고난 이야기꾼 피아니스트 김가람이 참여하며, 오는 3월 18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플루티스트 박태환 첼리스트 김명주와 함께 듀오 리사이틀 시리즈 그 세 번째 <공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PROGRAM

타이틀 : Rigoletto Fantasie For 2 Flute & Piano Op.38

1. Duettino Hongrois For 2 Flute & Piano Op.36

Franz & Karl Doppler

2. Rigoletto Fantasie For 2 Flute & Piano Op.38

Albert Franz Doppler

3. 내 평생에 가는 길( It Is Well with My Soul)

Philip P. Bliss

4.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without Love, We Have Nothing)

Joseph M. Martin

■ 곡설명

1. Duettino Hongrois For 2 Flute & Piano Op.36

프란츠 도플러(Albert Franz Doppler)와 칼 도플러(Karl Doppler) 형제는 플루트 연주자이면서 작곡가로서 함께 연주 및 작곡을 했으며 솔로 뿐 만 아니라 듀엣으로도 무대에 자주 올랐다. 화려한 왈츠(Valse di Bravura, Op.33), 헝가리 주제에 의한 환상곡(Fantaisie sur des motifs Hongrois, Op35)등이 두 형제가 함께 연주하기 위해 작곡한 곡이며, 두 형제는 유난히 헝가리 음악에 깊은 애정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형 프란츠 도플러가 작곡한 헝가리 주제에 의한 듀엣티노 역시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곡으로 헝가리 특유의 분위기와 양식을 띄고 있는데 이런 이유로 많은 플루트 연주자들이 즐겨 연주하는 대표곡이 되었다.

 

2. Rigoletto Fantasie For 2 Flute & Piano Op.38

도플러 형제에게 ‘리골레토 환상곡’은 그들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곡은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에서 등장하는 아리아 ‘그리운 이름이여(Caro Nome)'의 선율을 테마로 하였다. 도플러 형제는 플루티스트였기에 그들의 특기를 살려서 두 대의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변주곡으로 편곡하였다.

 

3. 내 평생에 가는 길(It Is Well with My Soul)

내 평생에 가는 길은 1873년 스패포드의 아내와 네 딸이 유럽여행을 가던 도중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배가 침몰한 후 홀로 살아남은 아내가 ‘혼자만 살아남았음(Saved Alon)'이라는 짤막한 전문을 보내고 이 소식을 받은 스패포드는 아내를 데리러 가기위해 유럽으로 향하던 배안에서 선장이 “지금 이 배는 딸들이 잠긴 물위를 지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그는 깊은 그곳에 잠들어 있을 딸들을 생각하니 너무 괴로워 선실로 돌아와 아픔과 슬픔으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절망과 탄원의 기도를 하다가 갑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평안이 솟구쳐 올라 주님이 주신 영감으로 시를 썼는데 그 시가 바로 내 평생에 가는 길이다.

 

4.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without Love, We Have Nothing)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에 대한 참뜻을 전해주는 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CCM곡이다. 사랑은 온유하며 자랑치 아니하고 교만하지 아니하는 그런 사랑. 사랑의 참뜻을 노래하는 아름다운곡이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中)

 

 





[기사입력일 : 2015-03-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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