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3-19 13:23]
텐테너스 내한공연(THE TEN TENORS)
4.30(목) 오후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방투어> 4.29(수) 대구시민회관

호주 출신의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입지를 굳힌 10명의 테너들이 노래하는 브로드웨이 영화음악에서 클래식 음악까지 다이내믹한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텐테너스의 이번 공연은 <맨오브 라만차>의 “Impassible Dream", <팬텀 오브 오페라>의 ”Music of the Night", <레미제라블>의 “Bring Him Home"등 매우 대중적이고 개성 있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레퍼토리를 소개한다. 텐테너스의 파워풀하고 다양한 연출의 발라드 쇼를 한국 팬들의 마음을 녹일 것이다.

세계적으로 9,0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그들의 매력과 환상적인 하모니, 보컬의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2,000회 이상의 헤드라인 콘서트와 퍼포먼스는 16년 동안 매진행렬을 이어오며 세계 최고의 팝페라 그룹으로 입지를 굳혔다. 텐테너스는 풍성한 레퍼토리, 화려한 무대장치와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유명하다. 이번공연에서는 특별히 클래식 작곡가들의 곡들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재즈, 팝, 그리고 락 음악에 이르기까지 여느 공연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다.

텐테너스는 6개의 프레티넘 골드 레코드, 그리고 350만장의 콘서트 티켓 판매에 이르는 등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안드레아 보첼리, 앙드레 류, 니콜 키드먼, 사라브라이트만, 캐서린 잭슨 등과 같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과도 협연을 하였다. 그들은 전 세계의 유명한 방송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쇼와 Jerry Lewis MDA Telethon에 출연하여 유명세를 증명했으며, 폴란드의 바르샤바 2012 UEFA컵(유럽축구연맹 챔피언리그전) 개막식에도 출연하였다. 텐테너스와 오랫동안 함께 했던 테너 ‘스콧뮬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주 많은 사람들, 특히 와이프에 의해 끌려온 남편들은 공연장에서 팔짱을 낀 채로 그저 반반한 젊은 가수들이 여인들에게 로맨틱한 노래나 불러주는 시시한 공연이라고 생각 사람들처럼 앉아 있곤 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그들은 우리의 파워풀하고 환상적인 퍼포먼스에 빠져들기 시작하고 뜻밖의 기쁨을 느끼며 그들 자신도 팬이 되어 돌아가는 것을 자주 목격하였다.”

유명 호주 프로듀서 D-J Wendt는 “텐테너스는 관객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과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들이 느껴보지 못했던 소름이 끼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텐테너스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그러한 소름이 끼치는 순간들을 경험할 것이고 또한 텐네너스는 관객들이 마음껏 자신들의 쇼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텐테너스의 공연은 분명 관객들의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파티에 참석한 것처럼 만들어 줄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PROGRAM

Il Gladiatore

Brindisi

The Impossible Dream

Jesery Boys Medley

Over the Rainbow

Veni Veni

Oh, What a Beautiful Morning

Sit down your rocking the boat

West Side Story Medley

Falling Slowly

Michael Jackson Medley

Somebody to Love

New York, New York

Bring him Home

Bui-Doi

Seize the Day

Hallelujah

Amazing Grace

The Boxer

Defying Gravity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일 : 2015-03-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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