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3-19 15:05]
월드뮤직을 선도하는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협회소식)

사단법인 한국오카리나협회(회장 양강석)는 2006년 5월에 창립되었으며 2011년 7월, 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협회 회원 수는 지난 해 11월 기준 1만 명을 돌파하였고 현재 100여 개 지부가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 지부에서는 지부장과 회원들의 유기적인 협력하에 지역문화축제를 비롯하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영역을 개척 중에 있다. 2015년 현재 사) 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는 오카리나와 우쿨렐레를 비롯하여 팬플루트, 카혼, 젬베, 기타렐레 등 다양한 월드뮤직 악기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각광받는 악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많은 마니아들과 소통하며 영역 확장 및 참 음악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그에 따른 일환으로 2014년 2월에는 체계적인 교수법, 음악계 동향 등 다양한 정보들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와이주립대에서 ‘하와이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으며 6월에는 월드뮤직을 정규음악교과에 편성하고 학교 교육에서부터 올바르게 형성하고자 ‘교육청 특수분야직무연수’를 개최해 약 300여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8월에는 해외 문화교류 차원에서 하와이주립대 Aaron Sala, Bryan Tolentino 교수를 국내에 초빙하여 ‘하와이 워크샵’을 갖기도 했다.

또한 협회는 자격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악지도사 자격증을 민간자격증으로 등록시켰으며 이는 월드뮤직의 체계화와 기악지도사에 대한 개념을 바로 세우는데도 적잖은 역할과 이바지를 하였다. 이 외에도 회원들의 실력향상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정기연주회도 개최 중에 있다. 2014년 6월에는 ‘세계음악 속으로’라는 주제로, 12월에는 'The Three Colors Concert'라는 주제로 연주회를 개최했는데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이 공연에는 6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해 대성황을 이루기도 하였다. 2015년 2월에는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5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여 카혼과 기타렐레의 우수성을 알렸는데 금년에는 더욱 다양한 세계악기로 회원들을 만날 예정이며 월드뮤직 악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도 전력을 다할 것이다. 또한 여름에는 제주도에서 ‘월드뮤직페스티발’을 개최하여 더 많은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월드뮤직 문화를 만들 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국의 월드뮤직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음악교육의 가치, 수호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 미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것이다.

 







[기사입력일 : 2015-03-19 15:05]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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