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7-16 16:46]
2015년’ 음악교육협의회 임원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사) 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는 지난 5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한국학원총연합회 3층 대회의실에서 약 3시간 30분에 걸쳐‘2015년 음악교육협의회 임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월 출범한 음악교육협의회 제13대 집행부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하여 지난날을 반추해보는 시간과 함께 지금까지 고생했던 임원들에 대한 노고치하와 더불어 남은 재임 기간 중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자구책 마련 등 초심에서의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두드러진 점은 단순한 임원의 역할이나 임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참신하고 기발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음악학원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음악학원의 사례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간과 모의 지구회의를 통해 수집된 회원들의 요구나 불만사항이 무엇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취합하여 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및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수용, 일방적인 접근방식보다 쌍방 토론문화를 통해 상생협력을 추구하자는데 결론에 도달해 이번 워크숍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가 특별했다는 게 참석자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따라서 음악교육협의회가 향후 추진하는 사업과 행사에 활용될 여론수렴을 위한 설문지 등을 제작하여 음악교육 현장에 배포, 참신한 의견 및 아이디어, 건의사항 등을 통해 음악교육협의회가 맞이하고 있는 위기의식에 대한 돌파구와 결집에도 적잖은 영향력과 새로운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책자문위원, 부회장, 상임이사, 각 지구장, 본회 감사 등 음악교육협의회 지도부가 전원 참석하여 사회음악교육자들의 권익 보호와 침체된 음악학원 살리기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혹시나 원생레슨 때문에… 열악해진 학원운영 때문에…임원 초기 때의 열정이 반감되지나 않았을까? 우려와 걱정도 있었지만 예상외로 협의회에 대한 열정과 음악교육 전반에 관한 의욕과 열정만은 어느 때보다 충만하다는 것을 재차 확인해 보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기획, 주재한 오 순 음악교육협의회 회장은 환영사에서‘아침이 밝기 직전인 동틀 무렵이 가장 어둡다.’라는 말을 언급하며“지금 우리 협회가 가시밭길과 같은 길을 비록 걷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음악교육과 더불어 음악학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우뚝 서기 위해 우리 임원들을 비롯한 음악학원장들은 분연히 일어설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저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결연한 의지를 천명하며“영광스런 그날을 하루라도 빨리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 임원들은 힘들고 번거롭더라도 혼연일체가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충실을 다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음악교육협의회는 정기적인 개최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교환의 창구로 확대하여 임원 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산적한 협의회의 협력 및 소통의 산실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하여 회원들과 협의회와의 간극 조정 및 회원을 대변하는 중추적 가교역할로 임원들의 사기진작, 회원들의 권익보호에도 최우선 과제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이러한 노력들을 기초로 회원들에게 무한감동의 업무시스템을 구축하는데도 앞장서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단체로 부상하기 위한 새로운 물꼬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사입력일 : 2015-07-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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