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7-16 17:29]
【음반안내】
‘피아니스트 최영미’가 전하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 “Bijou”


1. Chopin - 녹턴 Op. 32, No. 2

2. Chopin - 녹턴 Op. 72, No. 1

3. Godowsky - 옛 비엔나 (Alt-Wien from Triakontameron)

4. Tchaikovsky - ‘사계’ 중 6월의 뱃노래 (June from Seasons)

5. Schumann - 헌정 (Widmung)

6. Prokofiev - 로미오와 줄리엣 중 몬테규와 카풀렛 (Montague & Capulets from Romeo & Juliet)

7. Liszt - 피아노 소나타 B단조 (Piano Sonata in B-minor)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렬함, 건반을 장악하는 불꽃같은 열정과 유리알 같은 섬세함을 고루 겸비한 피아니스트 최영미의 첫 디지털 싱글앨범 ‘Bijou’가 지난달 30일(화) 발매되었다.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타이틀곡 차이코프스키의 사계 중 6월 뱃노래를 비롯하여 쇼팽의 녹턴 Op.32, Op.72, 슈만의 Widmung(헌정), 프로코피에프의 Montague&Capulets(로미오와 줄리엣 중 몬테규와 카풀렛)등 총 7곡이 수록된다. 그 중 러시아의 대표적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와 프로코피에프의 곡을 통해 그녀의 열정과 파워풀함을 느낄 수 있으며 더불어 폴란드가 낳은 최대의 작곡가 쇼팽과 독일 낭만주의 시대 최대 작곡가 슈만의 선곡으로 그녀가 전하는 낭만주의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선곡과 그녀의 섬세한 연주력으로 생동감 있는 음악을 담아낼 것이다.

열정과 감성, 그리고 지성을 겸비한 최영미는 일찍이 유년시절부터 여러 콩쿠르에 상위 입상하며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대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했고 국내 최고권위의 동아콩쿠르, KBS 신인음악콩쿠르에 입상하며 여러 우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바 있으며 여러 뮤직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대학 졸업 후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 대학에서 Artist Diploma 과정을 졸업한 글로벌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현재 유럽과 미국,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전곡 연주, 솔로 음반 기념 전국 순회 독주회, Berlin Philharmonie 독주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아티스트,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등 주요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꾸준히 관객들과 소통하며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www.tnbenter.com)

 





[기사입력일 : 2015-07-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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